말 안듣는다고 혼내면, 아이 뇌 쪼그라든다 학대로 보기에 어렵지만 어릴 때 부모에게 거칠게 훈육 받은 아이들은 청소년이 되어서 뇌 구조가 더 작게 나타났다는 새로운… 정희은 기자 2021-03-23
주 69시간 일하면 자살충동 위험 1.93배 ↑ 장시간 근로가 우울증상과 자살충동의 위험을 유의하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규만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의 2014년,… 이지원 기자 2021-03-23
왜 우리는 사소한 일을 미루는가 대단한 업무는 아니지만 꼭 처리해야 하는 소소한 일이 쌓여갈 때가 있다. 5분이면 끝날 일을 한없이 뒤로 미뤄둔 탓이다.… 이보현 기자 2021-03-22
늙는 속도, 사람 따라 다르다 (연구) 사람마다 나이 먹는 속도가 다르고, 그 차이는 젊어서부터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 대학교,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이용재 기자 2021-03-22
왜 남의 집 구경하기는 재미있을까? 집을 대신 구해주는 한 방송사의 TV 프로그램이 인기다. 실내 인테리어를 바꿔주거나, 럭셔리한 집들만 탐방하는 국내외 프로그램들도 오랫동안 인기를… 문세영 기자 2021-03-22
식은땀 흘리다 쿵!…‘미주신경성 실신’ 전조증상은? 일시적으로 의식이 소실되는 실신은 뇌로 가는 혈액순환이 갑작스럽게 감소하면서 발생하는데 부정맥, 판막질환, 뇌혈관 협착, 기립성저혈압 등 원인이 다양하다.… 이지원 기자 2021-03-22
나쁜 뉴스의 홍수, 뇌도 손상된다 매일 우리는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팬데믹뿐만 아니라, 자연재해, 각종 사건사고 등 우리의 관심을 끄는 부정적… 김수현 기자 2021-03-21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 7 올바른 걷기 자세는 다음과 같다.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한다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긴다.… 권순일 기자 2021-03-20
'뇌 기능에도 타격!' 패스트푸드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패스트푸드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다. 간편하고 맛 있기는 하지만,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기… 김수현 기자 2021-03-19
코로나 팬데믹은 '트라우마', 극복하려면 얼마나 걸릴까? 팬데믹 이후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문가들은 팬데믹이 사람들에게 '트라우마형 고통'을 안긴다고 말한다. 치유하는데 생각 이상 많은… 문세영 기자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