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은 주위 모든 사람의 뇌를 향상시킨다 (연구) 친절은 친절을 받는 사람의 감정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베푸는 사람과 가족 전체의 뇌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정희은 기자 2022-04-13
TV 켜고 자면 당뇨·심장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연구) 숙면을 취하려면 어두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다. 밝은 환경에서의 수면이 여러 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불을… 문세영 기자 2022-04-13
신경질적인 사람, 치매 빨리 온다 (연구) 나이가 든 뒤 뇌의 인지능력 보호가 사람의 성격에 좌우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당신이 외향적이거나 성실한 성격이라면 가벼운 인지장애를 늦은… 한건필 기자 2022-04-13
장애인, 비장애인보다 암 발생률은 낮은데 사망률은 높아 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암 발생률이 0.9배 낮은 반면 암 발생 이후 사망률은 1.0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에서 장애 진단… 김성은 기자 2022-04-13
피해야 할 비만 유발 식사법…반대로 비만 막는 식품은? 비만은 체내에 지방 조직이 과다한 상태를 말한다. 적정 체중이 아니더라도 근육의 양이 많고, 지방의 양이 많지 않은 경우는… 권순일 기자 2022-04-13
심장이 위험? 우울하면 가슴 아픈 이유 우울증과 심방세동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음의 병이 심장에 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최근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김윤기,… 김성은 기자 2022-04-12
카페인 가장 많이 들어있는 차는? 차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다. 차는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라는 식물의 잎으로 만들어지며, 찻잎이 더 많이… 정희은 기자 2022-04-12
피곤하고 식욕 저하, 일도 집중되지 않는다면? ‘무기력증’ 경기 북부를 중심으로 낮에 비가 시작돼 밤에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충남 북부 서해안으로 확대되겠다. 비가 내리는 곳은… 김혜원 기자 2022-04-12
머리카락·눈썹 잡아 뜯는 습관 고치려면? 최근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아내이자 배우인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삭발이 화제가 되면서 여성 탈모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문세영 기자 202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