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이웃 많으면 자살 시도 확률 더 높다...왜? 청장년층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자살, 개인의 비극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웃 등 주변 환경의 영향도 큰… 김근정 기자 2024-02-11
남성도 걸리긴 하지만...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 5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다. 하지만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권순일 기자 2024-02-11
고령화 대재앙 치매…‘진인사대천명’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노년(고령) 인구가 973만 411명으로 전 국민의 18.96%다. 이는 전년(926만 7290명) 대비… 박효순 기자 2024-02-11
"내 남편 바람 피우나?"... '이런 행동' 외도라 여긴다 대개 키스와 같이 특정한 신체적 접촉이 있다거나 하면 명확하게 부정행위라고 생각하겠지만, 보다 평범하거나 사소한 행동에 대해서는 부정행위인지 아닌지에… 지해미 기자 2024-02-11
"코로나 때문?" 男보다 女 성욕 더 떨어졌다, 왜?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일상은 복구됐지만 아직 회복되지 못한 것이 있다. 여성의 성적 욕망이다. 학술지 《BMC 공공 건강(Public Health)》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4-02-10
"조현병, 혈액 검사로 조기 발견 한다" 조현병은 망상, 환각을 유발하는 만성 뇌 질환이다. 조현병은 초기에 올바른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만 초기에 정확히 진단하는 것은… 박주현 기자 2024-02-10
“췌장암이 왜 여기서”... 거리 흡연은 최악, 몸의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 사용률이 남자 9.2%, 여자 2.4%로 2021년 대비 증가(남… 김용 기자 2024-02-10
노인보다 중년층 男, 더 외롭게 죽는다...고독사 위험 요인은? 중장년층이 노년층보다 ‘고독사’ 위험군이 될 확률이 높고, 여성보다는 남성이 고독사 위험군에 속할 가능성이 높으며, 건강상의 문제가 있으면 그… 박효순 기자 2024-02-10
"아~스트레스 받네"... '이런 식품' 먹으면 불안 진정돼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고 살 순 없기에 평소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지해미 기자 2024-02-10
비만 환자, 외로워서 죽는다... '사회적 고립'에 주목해야 비만 환자의 최대 사망원인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한건필 기자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