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온통 상처인데도 멈출 수 없어…밤마다 얼굴 쥐어뜯는 여성의 사연은? 밤마다 피가 날 때까지 몇 시간이고 피부를 쥐어뜯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몬머스카운티에… 지해미 기자 2025-11-10
술과 담배, 건강에 나빠도 스트레스 해소?…뜻밖의 결과 보니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은 몸만 해치는 것이 아니다. 몸을 망치는 이러한 생활 습관은 정신도 병들게 한다.… 정희은 기자 2025-11-09
명상이 건강에 좋은 줄 알았는데…10명 중 6명, 부작용 경험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 증진 효과로 널리 알려진 명상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불안감이나 현실 감각 상실(해리) 등 예상치 못한… 김다정 기자 2025-11-06
“생리때만 되면 누가 지켜보고 목소리도 들려”…17세女에 무슨 일이? 일본에서 생리 주기와 정신병적 증상이 밀접하게 연관된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해당 사례를 《정신의학 및 임상 신경과학 보고서(Psychiatry and… 지해미 기자 2025-10-29
AI 의료 상담, 믿다가 병 키운다…실제 피해 사례 잇따라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의 잘못된 조언을 믿었다가 응급실로 실려 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항문 병변 자가… 지해미 기자 2025-10-28
“2.4㎏ 딸 낳았다더니 인형?”...사람들 속여 ‘가상 출산극' 벌인 22세女, 왜? 한 20대 여성이 임신한 적도 없던 가운데, 임신한 척을 하고 이후 인형을 갓난아기로 속여 출산했다고 SNS에 올리는 등… 정은지 기자 2025-10-22
학교서 공포영화 본 뒤 정신병 증세 보인 여학생...누구 책임? 중국의 한 여학생이 자율학습 시간에 공포영화를 시청한 뒤 정신병 증세를 보인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학교 측에 일부 책임을… 지해미 기자 2025-10-21
'꽃가루'가 대체 왜?...심한 날 자살률 최대 7.4% 늘었다 꽃가루 수치가 높을수록 자살 건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일수록 그 위험이… 지해미 기자 2025-10-21
전 세계 기대수명 늘었지만...젊은 세대 사망률은 증가 추세, 왜? 1950년대 이후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20년이나 길어졌다. 전 세계 204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전반적인 사망률은… 지해미 기자 2025-10-20
“13살 때부터 근육 키워?”…복근과 남성성 집착하는 젊은층 '이 정신병' 위험 청소년과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복근과 이두박근, 탄탄한 몸을 향한 집착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SNS 속 ‘이상적인 남성 몸매’가… 정은지 기자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