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이 두려운 시절이지만... 코로나 19 사태는 모두를 열에 민감하게 만들었다. 공공 기관은 물론 백화점이나 서점 등 규모가 큰 업소 입구에는 대개… 이용재 기자 2021-01-12
감귤을 먹으면 생기는 뜻밖의 몸의 변화 요즘 흔한 감귤에는 의외의 성분이 들어 있다. 감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골다공증 예방과 염증… 김용 기자 2021-01-12
피해야 할 장내 유익균 죽이는 습관들 장에는 40조개가 넘는 세균이 거주한다. 이 미생물들이 건강한 조화를 이뤄야 우리 몸도 건강해진다. 장이 건강하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되고… 권순일 기자 2021-01-12
‘2021 수면 스케줄’ 고치는 5가지 단순한 방법 2021년 새해, 여러모로 잘 됐으면 하는 일들이 많겠지만 무엇보다 잘 자는 일이 먼저다. 최근 미국 방송 CNN이 미국에서… 정희은 기자 2021-01-11
다이어트 대세 ‘그린커피’, 정말 도움될까? 그린커피빈은 매일 마시는 일반 커피빈과 같은 종류다. 볶은 것이면 일반 커피빈(brown)이고 볶지 않으면 그린커피빈(green)이다.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하지 않고도… 정희은 기자 2021-01-11
새해 건강 목표 달성 돕는 습관 5 운동을 시작하고, 체중을 줄이고 싶다. 어떻게 하면 이런 목표를 쉽게 이룰 수 있을까? 미국 ‘뉴욕 타임스’가 전문가에게 조언을… 이용재 기자 2021-01-11
낡은 매트리스, 건강에 해로운 이유 엔진 오일은 자동차의 필수적 소모품. 주행거리와 주행기간 혹은 자가진단에 따라 교체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자동차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이보현 기자 2021-01-11
‘집콕’으로 변비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대장암 코로나19로 ‘집콕’이 늘면서 변비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 신체활동량이 준 것이 영향을 미친… 김용 기자 2021-01-11
잠을 못 이루게 하는 의외의 식품 5 카페인이 든 음료를 오후 늦게 혹은 밤에 마시면 잠을 방해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저녁식사 후 무심코… 권순일 기자 2021-01-10
스트레스, 숨만 잘 쉬어도 풀린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정도는 다르지만, 사람들은 모두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정된 공간에 있는 시간이… 김수현 기자 202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