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5800건의 국제의료지원 중단 선언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의료지원 프로그램 5800건에 대한 일방적 중단을 선언했다. 여기에는 세계 곳곳의 난민 캠프와 취약 어린이 지원과 소아마비, 말라리아,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바이러스 퇴치… 한건필 기자 2025-03-01
‘탄탄 몸매’ 최준희 “골반 괴사 통증 극심”…하반신 자르고 싶을 정도?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21)가 극심한 골반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었다가 47㎏까지 감량 후… 이지원 기자 2025-03-01
“하나도 안 늙었네”...이런 소리 듣게 하는 항노화 식품은? 노화란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을 말한다. 노화는 나이가 들면서… 권순일 기자 2025-03-01
“산속에서 치약 먹으며 버텨”…열흘 만에 구조된 中 남성 한 중국 남성이 영하의 날씨에 홀로 산행에 나섰다가 열흘 만에 구조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후베이성 출신의 쑨… 지해미 기자 2025-03-01
“더위 노출되면 빨리 늙는다”…특히 취약한 사람은? 극심한 더위에 장기간 노출되면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노년학 대학원 연구진이 미국에 거주하는 56세… 지해미 기자 2025-02-28
“생리량 많고 불규칙해도?”…女 심장 뇌질환 위험 높아진다, 왜? 자궁내막증이나 생리량 과다, 불규칙한 생리 주기 등의 증상을 한 가지 이상 가지고 있으면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지해미 기자 2025-02-27
“8살 부터 폭식해 146kg”…‘이 방법’으로 63kg 뺀 30세女, 전과 후 식단 보니 폭식으로 146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가 위 절제술로 63kg 감량한 여성의 극적인 변화가 전해졌디. 곧 비만 수술을 받은 미인대회 결선에도… 정은지 기자 2025-02-27
밥도 안먹고 밤낮 '이것' 중독...콧대가 썩을 정도였다고? 뭐 때문인가 보니 코카인을 과도하게 흡입한 결과 코가 무너지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한 여성이 마약 사용의 강력한 경고를 전했다. 미국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2-27
부부가 함께 자면 건강에 이롭다…‘이것’만 지킨다면 부부가 어디서든 몸을 맞대고 함께 자는 것이 건강에 상당한 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들은 ‘잠자리 이혼은 생각지도… 김동석 기자 2025-02-26
단순한 기절인지, ‘이런’ 질환 때문인지…실신의 징후들 가족이나 주위 사람이 갑자기 실신하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놀라서 허둥지둥대며 119를 부르고 나서야 대부분 의식을 되찾는다. 뇌로 가는 혈류가… 김성훈 기자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