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와 기관지 약한 사람... "땀날 정도 운동 5일만 해도"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들이 규칙적으로 중·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사망률과 증상 악화를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지현 기자 2023-08-29
작은 상처로 절단까지? 당뇨병 환자, 맨발 조심하세요 무더운 날에는 양말과 두툼한 신발이 더위를 더 가중시키는 것처럼 느껴진다. 맨발에 바람이 솔솔 통하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 좋겠지만,… 이지원 기자 2023-08-24
男 젊을 때 '이것' 키워라!... 9개 암 위험 낮춘다 (연구) 젊었을 때 심폐체력(심폐지구력)이 좋은 남성은 일생 동안 9가지 암에 걸릴 위험이 최대 4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김영섭기자 2023-08-17
'침묵의 살인자' 죽상동맥경화증…대사증후군부터 잡아야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고지혈증, 복부비만, 고혈당 등의 위험인자가 동시에 발생하는 질환군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대사증후군을… 정희은 기자 2023-08-16
계단 오를 때 다리에 쥐가? 암만큼 무서운 '말초혈관질환'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오르막을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마치 쥐가 나듯이 '근육통증'을 동반한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대수롭지… 정희은 기자 2023-08-10
매일 ‘이 두 가지’만 하면…당뇨 걱정 ‘사실상’ 끝? 매일 춤을 추거나 빨리 걷기를 하면 무서운 합병증을 일으키는 당뇨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08-05
바닷물 얕다고 얕잡아봤다간... '해루질'로 익사사고 증가 국립공원공단이 최근 5년 동안 국립공원 내 계곡, 해안가 등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를 조사한 결과, 7건 가운데 4건이 해안가… 정희은 기자 2023-08-03
주3회 가볍게 석 달만 운동해도...노인 뇌 건강↑(연구) 나이든 사람이 주3회에 걸쳐 낮은 강도의 운동을 30분 이상 3개월만 꾸준히 해도 두뇌 건강이 크게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