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금지된 미국 주, 출생률 상승" 보편적 낙태권을 폐기한 2022년 미국 대법원의 돕스 판결 이후 낙태 금지가 시행된 미국 14개 주에서 2023년 상반기 출생률이… 한건필 기자 2023-11-24
DHA 이른둥이 성장 도울까?...호주 연구팀 "개선 효과 없어" 임신 29주 미만에 태어난 이른둥이의 발달을 돕기 위해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인 DHA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별다른 효과가 없을… 최지현 기자 2023-11-23
"제왕절개 앞두고 통증 무서워"...덜 아픈 관리법은? 임신은 '계획', 분만 방법은 '선택'인 시대가 됐다. 최근 10년 사이 그동안 응급 수술로만 여겨졌던 제왕절개 분만이 자연 분만… 원종혁 기자 2023-11-21
"쉿! 연봉 오른건 말하지 않기"...좋은 비밀은 삶에 활력! 연봉이 올랐다? 보너스를 받았다? 깜짝 청혼을 받았다? 좋은 소식은 발설하지 말고 비밀로 간직해보자. 혼자 생각하고 키득키득... 그래야 생활에… 김영섭기자 2023-11-21
“초미세먼지는 트로이 목마”…호흡기 생식기능 위협 대기오염 물질인 초미세먼지가 태아의 호흡기 건강은 물론 생식기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대 보건대학원… 김영섭기자 2023-11-20
"자궁 2개에 2개의 임신"...거짓말같은 美여성, 출산은 어떻게? 두 개의 자궁을 가진 여성이 각각의 자궁에 임신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의 켈시… 최지혜기자 2023-11-17
임신 중 '이 음료' 많이 마시면 아들 자폐 위험 ↑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기 어려운 음료가 탄산음료다. 그래서 나온 것이 당 함유량과 칼로리를 낮춘 다이어트 탄산음료다.… 박주현 기자 2023-11-14
"감기 아닌 폐렴"...아팠던 황혜영, 2주동안 병원 4곳 다닌 사연은? 감기가 아니었다, 결국 폐렴이었다. 최근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이 감기로 착각, 폐렴으로 고생한 사연을 공유했다. 자꾸 증상의… 정은지 기자 2023-11-13
"AMH 2.0, 임신 될까요?"...맘카페에 늘어난 '이 질문들' "40세이지만 AMH가 2.8로 평균보다 높긴 한데, 지금이라도 난자냉동 필요할까요?" 만혼으로 임신이 늦어지는 가운데, 기혼은 물론 미혼 여성들 사이에서도… 윤은숙 기자 2023-11-12
전자레인지서 '이만큼' 떨어져야 전자파 안전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전자파에 노출될 위험도 커졌다. 사실 모든 전자제품은 크건 작건 전자파를 내보낸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은 체내 수분… 이지원 기자 2023-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