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비만, 지방간 예방하려면 ‘이것’부터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2018년 국내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1명, 65세 이상 고령자 10명 중 3명이 당뇨병을 앓고… 김성은 기자 2022-03-25
살찔수록 목덜미⋅겨드랑이 까매지는 이유 우리 몸 중 겨드랑이, 목덜미, 사타구니 등 신체부위 중 접히는 곳이 언뜻 보면 때를 밀지 않은 것처럼 시커먼… 김수현 기자 2022-03-24
우유만 먹으면 꾸르륵… 비건과 유당불내증도 마실 수 있는 우유? 우유만 마시면 요동치는 뱃속… 유당불내증 환자는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는 락타아제가 없거나 활성이 적어 우유를 마시면 복통과 설사를… 김혜원 기자 2022-03-22
소화 힘든 췌장암…어떤 식품이 좋을까? 췌장암은 소화를 직접적으로 불편하게 만든다. 음식물의 소화 기능에 관여하는 췌장에 암세포가 생기면 소화 장애가 발생한다.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정희은 기자 2022-03-19
중년의 뱃살 줄이는…몇 가지 식습관, 생활 속 실천법 출렁거리는 뱃살은 보기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나쁜 영향이 미친다. 두툼한 뱃살을 보통 복부 비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권순일 기자 2022-03-19
당뇨 있는 사람, 심장병 없이 오래 사는 식사법은?(연구) 당뇨가 있는 사람이라도 아침 일찍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하고, 저녁에 가공식품 섭취를 절제하면 심장 건강을 유지하고 오래 사는데… 권순일 기자 2022-03-16
“TV 켜 놓고 잠들면 당뇨병 위험 증가” (연구) 밤새 TV화면을 켜 놓고 잠들면 수면시간 동안 심박수와 혈당수치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수면을 취할 때 작은 빛이라도 눈꺼풀로… 한건필 기자 2022-03-15
혈당 관리에 좋은 운동과 식품 혈당은 혈액 속에 함유돼 있는 포도당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은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공복이나 식후에는… 권순일 기자 2022-03-15
술 마신 다음날 어질어질 '숙취’ 아니라고? 과음을 하거나 유독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 술을 마시면 어지러움을 느낀다. 뇌에 충분한 혈류가 공급되어야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한데,… 김성은 기자 202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