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 일찍 죽을 위험 높아 (연구) 전날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사람이 일찍 일어나는 사람보다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 저녁형… 정은지 기자 2023-07-19
밥만 먹으면 '꾸벅꾸벅'…원인은 식단에? 든든한 아침식사 혹은 건강한 저녁 식사를 했는데 활력이 넘치는게 아니라 되레 무기력하고 졸림을 느낀다면? 이로 인해 점심 식사… 이보현 기자 2023-07-19
잠 잘 자면 혈당도 내려가... '이것' 덕분 (연구) 잠을 푹 잘 자면 혈당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숙면하는 동안 나오는 뇌파 덕분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정은지 기자 2023-07-19
[건강당당] 당뇨에 우울증까지? 치료와 예방법 우울증은 슬프거나 우울한 감정이 2주 이상 지속되며, 개인의 일상이나 사회생활에도 문제를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이지원 기자 2023-07-15
아스파탐 유해성 논란… 설탕보다 200배 단 '스테비아'는 안전할까?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인체 발암가능물질로 분류했다. 아스파탐에 대해 유해성 논란으로 인해 덩달아 천연감미료 사용에 대한… 김용주 기자 2023-07-15
장마철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며칠 동안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렸다. 연이은 장맛비에 산책, 걷기 등이 어려워 운동량이 자연히 줄었다.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면… 최지혜기자 2023-07-15
태아, 아빠 ‘탐욕 유전자’ 이용해 영양분 더 많이 얻어 태아는 아빠의 탐욕스러운 유전자를 이용해 엄마의 대사 시스템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영양분을 조금이라도 더 얻어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김영섭기자 2023-07-15
'거북이 똥', 건강한 장수의 열쇠? 수명이 긴 동물의 분변을 수명이 보다 짧은 동물에게 이식하면 노화를 지연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최지현 기자 2023-07-11
폭염에 당분 섭취 증가... 여름철 혈당 관리 방법은? 후덥지근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혈당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갈증으로 시원한 탄산음료와 달콤한 과일을 많이 찾게 되고, 이로 인해… 최지혜기자 202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