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더 젊게하는 유전자 있었다"...117세 사망 할머니 DNA 분석했더니 지난해 8월 스페인에서 117세의 나이로 숨지기 전까지 세계 최고령 생존자였던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가 세포를 젊게 유지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는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5-03-14
‘세계 수면의 날’ 맞아 꿀잠 부르는 수면 건강 가이드 현대인의 수면 부족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수면연구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김다정 기자 2025-03-14
술마신 뒤 뜻밖의 효과... '이 수치' 좋아진다 술을 마시면 신체에 다양한 악영향을 미쳐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음주가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오히려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김다정 기자 2025-03-13
"성관계 관심없다?" 40세이상 성욕낮은 男...사망 위험 '이렇게' 높다고? 성관계를 적게 하는 남성은 조기 사망 위험이 높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야마가타대 연구팀이 40세 이상 남성… 지해미 기자 2025-03-11
김광규 “항문 아파 도넛 방석 쓴다”…‘이 수술’한 지 한달 됐다고? 배우 김광규가 치질 수술을 받은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포켓형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지혜기자 2025-03-11
간암 예방 위해 “성 접촉도 조심해야”...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간암’ 원인을 떠올리면 술을 꼽는 사람이 많지만 1위는 아니다. 평생 술을 안 마셔도 간암에 걸릴 수 있다. 가장… 김용 기자 2025-03-10
“아몬드 한 줌 먹었더니 잠 술술?”…잠 부르는 음식 vs 방해하는 음식 그동안 여러 연구를 통해 수면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잠이 모자람, 즉 수면 부족은… 권순일 기자 2025-03-10
문득 느끼는 ‘노화 징후’에 깜짝 놀란다면...이렇게? 실제 나이보다 생물학적 나이가 더 많으면, 갑자기 찾아온 노화에 깜짝 놀랄 수 있다. 젊었을 땐 잘 열었던 병뚜껑이… 김영섭기자 2025-03-09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김용 기자 2025-03-06
간ㆍ폐ㆍ피부는 회복 능력 뛰어나...반면에 뇌ㆍ심장ㆍ눈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 먹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우리 몸의 각종 기관들은 ‘젊음’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