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하루·일주일만 끊어도…내 몸에 이토록 ‘큰 변화’가? 알코올이 몸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가는 데는 약 24시간이 걸린다. 이 때문에 술을 하루만 끊어도 내 몸에 큰 변화가… 김영섭기자 2025-07-15
“출산 17시간 전 임신 알아”…스트레스로 살 찐 줄 알았다는 20세女, 사연은? 임신 사실을 인지한 지 불과 17시간 만에 아기를 출산한 호주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른 바 '은폐형 임신… 정은지 기자 2025-07-14
꿈도 고민도 많은 대학생…‘이것’ 탓에 술 자주 마신다고? 젊은 대학생들에겐 꿈도 많고 고민도 많다. 미국 대학생의 약 절반이 많은 이유로 불면증을 겪으며, 이 때문에 술을 마시게… 김영섭기자 2025-07-12
“술과 관련된 살인사건에선, 칼을 많이 쓴다”…음주살인의 3가지 특징? 살인 사건을 일으킨 범죄자의 약 43%가 범행 직전에 술을 마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그리피스대 연구팀은 살인·과실치사 혐의로… 김영섭기자 2025-07-11
혈액을 보면 뇌·심장·폐 등 11개 기관 ‘노화 정도’ 알 수 있다? 스탠포드대 연구진이 혈액으로 인체 각 장기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토니 위스-코레이 스탠포드 의대… 김다정 기자 2025-07-10
‘72kg 감량’ 미나 시누이, 살 뺐더니 ‘이 질환’도 개선됐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72kg 감량을 인증하며 건강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가수 류필립(본명 박필립)과 미나 부부가… 김은재 기자 2025-07-10
“아침에 무슨 봉변?” 프랑스 한 마을서 30분간 벌떼 습격…3명 중태, 24명 부상 프랑스 남부 오리악(Aurillac)에서 벌어진 돌발적인 벌떼 습격으로 최소 24명이 부상을 입고, 이 중 3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해미 기자 2025-07-09
“하루에 ‘핫도그 한 개’도 해로워”...도대체 뭘 먹고 살라고? 하루 술 한 잔 외에, 핫도그 한 개 분량의 가공육도 암·당뇨병 위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7-06
당뇨병 전 단계에 깜짝 “내가 왜?”… 꼭 줄여야 할 ‘이 음식’은? 건강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깜짝 놀랄 수 있다. 내가 왜?...주위에서 당뇨병에 걸려서 평생 관리하는 사람을… 김용 기자 2025-07-06
“더운 날씨에 달리다가?” 15세가 간 이식 받을 뻔…물도 1.5L마셨다는데, 왜? 더운 여름날 운동을 하던 10대 소년이 열사병으로 간 이식을 받을 뻔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23년… 지해미 기자 202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