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다로, 계곡으로...물놀이 안전 수칙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를 떠나는 이들이 많은데 익수(물에 빠짐)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물놀이 사고는 안전 부주의와 음주수영으로 인해… 장봄이 기자 2022-07-30
유기농만 고집? '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5가지 남자는 유방암에 안 걸릴까... 암 경험자 130만 시대다. 한국인 45명 중 1명이 암에 걸린 적이 있거나 치료를… 김수현 기자 2022-07-29
코로나 이후 청소년 비만 늘어...흡연·음주는 개선 코로나19 유행 이후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는 개선됐으나 식생활과 비만율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유행 전후 청소년의 건강행태… 문세영 기자 2022-07-29
세계 간염의 날, 간 건강 지키는 VS 해치는 식재료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무더울 전망이다. 오후에는 경북권 남부와 경남권을 중심으로 소나기 내리는 곳도 있겠다. 열대야로 온열질환 발생… 김혜원 기자 2022-07-28
과음, 노화 시계 6년 앞당겨 (연구) 과음을 하면 신체 나이로 볼 때 노화가 최대 6년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의… 정희은 기자 2022-07-27
막을 수 있는 사망 막는다...회피가능사망률 OECD 평균 이하 질병 예방을 통해 막을 수 있는 사망(예방가능사망)과 시의적절한 치료를 통해 막을 수 있는 사망(치료가능사망)을 합쳐 '회피가능사망'이라고 한다. 국내… 문세영 기자 2022-07-27
두경부암 위험 낮추는 예방법은? 신체의 목과 머리에 해당하는 두경부는 가장 기본 기능인 숨쉬고, 말하고, 먹고, 보고 듣는 기관을 포함하고 있는 중요한 영역이다.… 최승식 기자 2022-07-26
주당 150분~600분 운동하면 사망위험 낮아진다 (연구)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심혈관질환 및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경우 적당한 강도의… 정희은 기자 2022-07-26
습관적인 낮잠, 고혈압과 뇌졸중 부른다? 습관적으로 낮잠을 자는 사람이 고혈압과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국심장협회(AHA) 학술지《고혈압》에 발표된 중국… 한건필 기자 2022-07-26
"심뇌혈관질환, 암보단 덜 심각" 국민의식조사 결과 심뇌혈관질환은 암보다 덜 심각한 질환으로 국민들은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는 여론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을 통해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을… 문세영 기자 202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