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현장에 널린 발암 요인들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 ‘암 예방의 날’. 매년 증가하는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예방법을 알려준다. WHO… 윤성철 기자 2023-03-16
간, 심장, 뇌에도 좋아...커피의 건강 효과 4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이 체지방량을 낮추는 것은 물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Appraisal of the… 권순일 기자 2023-03-16
노화 늦추고 살 빼는 새로운 방법은? 건강한 노화와 장수를 이끄는 유망한 접근방법이 발견됐다. 새 연구에 의하면 시간이 흐를 수록 자연적으로 축적되는 지방의 해로운 부산물인… 이보현 기자 2023-03-14
세계 첫 박테리아용 mRNA 백신 개발 성공 박테리아(세균)를 퇴치하는 세계 최초의 mRNA 백신이 이스라엘에서 개발됐다. 지금까지 코로나-19를 표적으로 삼아 개발된 mRNA 백신은 바이러스에는 효과적이었으나 박테리아에는… 김영섭기자 2023-03-14
뛰면 황홀한 '러너스하이'…건강한 장이 만든다? 장 건강이 운동 습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우리 몸의 마이크로바이옴 구성이 운동… 윤은숙 기자 2023-03-13
인간 건강 위해 '동물 건강' 연구하는 이유 기린은 인간보다 혈압이 2배 이상 높지만 고혈압에서 기인하는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등이 생기지 않는다. 동물의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문세영 기자 2023-03-13
방광암, 최대 12년 전 소변검사로 예측 가능(연구) 소변을 통한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로 방광암의 발병 위험은 최대 12년 전에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이란·미국… 김영섭기자 2023-03-13
생리 일찍 시작하는 여성 심장병 위험 높다 “첫 생리를 언제 시작했나요?” 산부인과 의사가 자주하는 이 질문을 이제는 심장전문의도 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지(JAHA)》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