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유방암 검사 11년 더 늦게 해도 된다? 미국 여성 중 흑인 여성은 권장기준보다 8년 더 앞서 유방암 검사를 시작해야 하는 반면, 아시아 출신 여성은 권장… 김영섭기자 2023-04-24
유방암 완치 후 재발은?...5명 중 한명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방센터 정승필 교수가 유방암 추적관찰 기간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유방암은 조기 발견 및 치료 시 완치율이… 최지혜기자 2023-04-19
유방암 환자 오래 살려면?... ○○○ 먼저 잡아야 우울증의 발견 및 치료는 유방암 환자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 미국 켄터키대 암센터 연구팀은 유방암 발생 전후 우울증이 생기면… 이지원 기자 2023-04-18
암·당뇨병 예방 브로콜리, 장 건강에도 큰 효과 암과 제2형뇨병·골다공증 등을 예방하는 데 좋은 걸로 알려진 ‘슈퍼푸드’ 브로콜리가 장을 튼튼히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수… 김영섭기자 2023-04-14
왜 여성이 더 심하지?...여성을 괴롭히는 질병 5 심장병은 술과 담배에 찌든 남성들에게서만 주로 발생할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 여성들에게도 일어날 수… 권순일 기자 2023-04-13
화장품이 질병 유발? 인체에 쌓이는 독소 3 예뻐지려고 아침 저녁 열심히 바르는 화장품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게 무슨 소린가 싶지만, 실제로 화장품의 일부 성분은… 김수현 기자 2023-04-09
여성 폐경시기와 알츠하이머병 관련성 높아 여성은 남성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더 높다. 이와 관련 여성의 폐경 시기가 빠르거나 폐경 후 5년이 지나 호르몬… 한건필 기자 2023-04-06
암 재활?...암 종류별 후유증 극복법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크게 높아졌다. 10년 전 54.1%였지만 최근 5년 평균은 71.5%다. 암 환자는 수술이나 치료를 받으면서… 장자원 기자 202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