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권고, “일주일에 맥주 두 잔”.... 한국은? 최근 캐나다 보건 당국이 ‘일주일에 맥주 두 잔 이하’로 마시라는 음주 권고안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캐나다 국민… 김용 기자 2023-01-30
‘이 질환’ 방치하면 유방암 될 수도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유방암 발생자수는 2만 4806명으로 여성암 중 발생 1위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상대생존율이 98.9%에… 이지원 기자 2023-01-26
“암 진단 후 6개월이 삶의 큰 고비” 암 환자는 진단 후 6개월쯤에 스스로 목숨을 끊을 위험이 가장 높으며, 암 환자의 자살율은 일반인에 비해 약 26%… 김영섭기자 2023-01-24
유방암 치료제서 밀린 '투키사', 대장암 치료제로 확대 유방암 약물인 미국 시젠(seagen)의 '투키사'가 대장암 치료제로 치료 대상을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대장암 치료제로서 식품의약국(FDA) 가속승인을 받으며 새로운 매출… 장봄이 기자 2023-01-20
중년 여성이 꼭 살펴야 할 ‘이 병’, 피임약을 어떻게? 난소암은 한 해에 국내 신규환자가 2900여 명 발생한다. 적지 않은 숫자다. 40~50대가 50% 가량으로 중년에 많이 생긴다. 가장… 김용 기자 2023-01-20
화이자, 45개 저소득국에 500개 의약품 원가 제공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17일(현지시간) 화학 요법 항암치료제와 구강암 치료제와 같은 비특허 의약품을 포함한 500여개 의약품을 세계 45개… 김수현 기자 2023-01-18
AI도 전문의처럼 유방암 판독...치밀유방일 땐?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유방암 위험도 분석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AI가 진단 보조 용도로 효용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문세영 기자 2023-01-18
美 암 사망률, 1991년 이후 감소 비율은? 미국의 암 사망률이 지난 30년 간 3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미국암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자… 장봄이 기자 2023-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