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지 마세요...생리통 위험 1.5배 증가 무리하게 살을 빼면 월경곤란증(생리통)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14~44세 청소년 및 성인 가임기 여성 582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문세영 기자 2023-04-24
극심한 생리통, OOO 징후? 자궁과 장을 잘라낸 여성 생리통이 매우 심하다면 자궁내막증이 아닐까 의심해봐야 한다. 10대 때부터 생리통을 심하게 겪은 영국 맨체스터의 한 여성은 자궁내막증 진단을… 최지혜기자 2023-04-24
당뇨 90%는 '2형 당뇨'...40세 이전 발병 증가세 전 세계 당뇨 환자는 약 5억 3700만 명이다. 이 중 90%는 '제2형 당뇨병' 환자다. 청소년부터 40세 이전 젊은층에서… 문세영 기자 2023-04-24
미국, 코로나19 2가백신 1회만 접종해도 인정 미국 보건당국은 2차례 접종하는 코로나19 mRNA 원조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지난해 가을 출시된 2가백신을 1차례만 접종하는… 한건필 기자 2023-04-20
기존 용량 10%로도 피임?...호르몬 연구 주목 호로몬을 조절하는 피임약은 많은 이들이 사용한다. 부작용의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다. 필리핀 연구팀은 피임약의 호르몬 복용량을 낮춰도 피임… 김수현 기자 2023-04-20
심장 리듬 되찾았더니 치매 위험 '뚝' ↓ 심장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뛰는 심방세동 환자가 카테터 절제술을 받으면 심장을 정상 리듬으로 되돌릴 뿐 아니라 정신적 쇠퇴와 치매도 예방할… 한건필 기자 2023-04-20
'이 시간'에 운동해야 혈압 낮아진다 혈압을 빨리 떨어뜨려야 하는 고혈압 환자는 아침 시간대보다는 저녁 시간대에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의… 김영섭기자 2023-04-20
자꾸 까먹고 집중 못하는 뜻밖의 이유 4 상사가 시킨 일을 깜빡 잊고 제때 해내지 못한다. 손에 열쇠를 쥐고선 찾는다. 친구를 만나러 식당에 들어가는데, 약속 장소가… 권순일 기자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