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감소하니 초비상”...고기·달걀·콩 꼭 먹는 이유?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곳이 바로 암 환자가 입원한 병원이다.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줄어드는 근감소증으로 사망하는… 김용 기자 2024-01-11
귀에서 '삐'소리 성가시다면? "앱으로 뇌 재훈련" 오디오 전문가, 심리학자, 의사로 구성된 국제적인 팀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앓고 있는 이명 치료에 혁명을 일으킬… 박주현 기자 2024-01-11
"당뇨병이라 우습나요?"...일가족 죽음 몰아넣은 1형 당뇨병은? "1형 당뇨병 환우나 가족들은 아마도 아마도 한 번씩은 죽음에 대해 생각해봤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구요." 9일 충남 태안에서… 윤은숙 기자 2024-01-11
“61세 맞아?” 유방암 투병 서정희...동안 비결은? 방송인 서정희가 61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스냅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최지혜 기자 2024-01-11
"8초에 한 번씩 음식 욱여넣어"...노인 질식사 피하려면? 지난해 12월 요양원에 입원한 80대 치매 노인이 요양보호사 A씨가 먹여준 음식을 먹고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 사건이 일어났다. A씨는… 최지혜 기자 2024-01-11
새해 소망 1위 ‘건강’...운동만으로는 살 못뺀다 한 데이터 컨설팅 업체에서 지난해 12월, 전국 성인 남녀 3천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 소망’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1-11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지해미 기자 2024-01-11
"피부 곰팡이 때문?"...갑자기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모든 사람에게는 고유한 체취가 있다. 대개는 미묘해서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까이 가면 특이한 냄새를 풍기는 사람들도… 지해미 기자 2024-01-10
"다 벗고 알몸 냉동" 권상우·손태영...크라이오테라피 뭐길래? "다 벗은 채 알몸으로 냉동 되어버린 손태영·권상우 부부, 도대체 무슨 일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크라이오테라피(Cryotherapy)'에 도전해 화제다. 지난… 정은지 기자 2024-01-10
"아침에 피똥 봤다"...치질 있는데 대장암 될까?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대장암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위암을 제쳤고 곧 1위 암이… 김용 기자 202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