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한 크론병...장 질환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운동 7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어디에서든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데, 궤양성… 권순일 기자 2024-03-17
40세 이상이면 안과에서 꼭 받아야 하는 검사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진다. 낮 기온은 토요일보다 5도 이상 낮다. 바람도 강하게 불며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최승식 기자 2024-03-17
나날이 두둑해지는 뱃살…알고 보니 호르몬 때문? 나이 들수록 뱃살이 두둑해지면서 유독 복부 비만이 심해진다. 이건 단순히 칼로리 섭취 과다나 운동 부족 때문만은 아니다. 활동량도… 이지원 기자 2024-03-16
아침엔 으슬으슬, 낮엔 후끈...지금 필요한 신진대사 촉진 식품 10 아침에는 몸이 움츠러들 정도로 춥고, 한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난다. 봄으로 가는 환절기다. 이럴 때 좀 더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4-03-16
“중년에 치매, 왜 이리 많나?”... 뇌혈관 망가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중년 치매’가 크게 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조발성 치매’다. 치매가… 김용 기자 2024-03-15
뱃살 관리하고 ‘자주색’ 음식 먹어라… 장수 노인들의 공통 습관 5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 갖는 꿈이다.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길어진 노년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 김수현 기자 2024-03-15
약 20kg 뺀 이장우...운동 후 '이것' 마셨다는데, 효과 있나? 배우 이장우가 100kg대를 탈출하고, 80kg대에 진입했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혹독한 감량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정은지 기자 2024-03-15
“내 다리 근육 어디로”...근 손실 빨라지는 최악의 습관은? 나이 들면 몸의 근육은 ‘생존’과 관련이 있다.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하체 근육 부실로 넘어져 고관절 골절로 오래… 김용 기자 2024-03-15
'이곳'에서 골프 치는 남성, 루게릭병 위험 3배 ↑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색경화증(ALS)의 위험은 직업 환경과 관련이 크다. 그런데 취미 활동을 하는 환경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3-15
"꼬불꼬불한 길 걸어봐라"...'이것' 위험 알수 있어 인지 저하가 시작됐는지를 판단하는 방법 중 하나는 보행 테스트이다. 똑바로 걸어보라고 한 뒤 경로에서 이탈하는지, 멈춰서 서 있을… 박주현 기자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