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 망가진 사람 한해 11만명 넘었다...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30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2022에만 11만 574건이나 발생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김용 기자 2024-12-30
향년 100세, 지미 카터 별세...美역사상 가장 오래 산 대통령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생존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12월 29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그는 수개월간 호스피스… 정은지 기자 2024-12-30
케이크 먹고 가족 3명 사망...'이 물질' 들어갔다, 얼마나 위험하길래? 브라질 토레스 지역에서 한 가족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먹은 후 중독 증세를 보이며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에… 정은지 기자 2024-12-30
“너무 우울하네”...홀리데이 블루스 극복하려면 어떻게? 연말연시에는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해의 마지막 때와 새해의 첫머리인 한정된 시기에 느끼는 우울감을… 권순일 기자 2024-12-30
"새해 목표, 이번에는 꼭?"...결심만 말고, 7단계 지켜라! 매년 1월 1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새해 결심'이 흘러나온다. '운동을 시작해야지', '살을 빼야지', '더 많은 책을… 정희은 기자 2024-12-30
직장인 ‘역류성 식도염’ 너무 많아… 속쓰림, 복통 막으려면? 회식, 야식이 잦은 직장인 중, 속쓰림과 복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갑자기 찾아온 속쓰림의 원인은 바로 ‘역류성 식도염’. 산성… 김수현 기자 2024-12-30
47kg 윤혜진, "마른 몸에 고지혈증?"...'이런 식단'으로 관리 중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고지혈증 관리를 위한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키 170cm에 몸무게 47kg의 마른 체형을 지니고 있다.… 이지원 기자 2024-12-30
"생리 멈추니 女몸이 골골"...호르몬 변하면 '이런 성분' 먹어볼까? 여성은 갱년기에 접어들어 생리가 멈추면 발열, 체중 변화, 피로 등 갖가지 증상이 나타나고 정신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기 십상이다. 몸의… 김성훈 기자 2024-12-29
집 밖에 나가기 싫다고?... 추워도 ‘바깥 활동’ 꼭 필요한 이유 겨울엔 집에만 콕 박혀서 밖으로 나가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추운데다 빙판길에 넘어질까 두려워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김수현 기자 2024-12-29
유방암 한해 3만명, 심상찮은 증가세...식습관-음주의 영향은?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24-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