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쓰디 쓰면, 이도 시리다 암 비만 정신질환 등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가 치아건강마저 나쁘게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를 꽉 깨물거나 빠드득… 최승식 기자 2010-02-25
“심장병, 생활습관만 바꿔도 이겨낸다” 심장은 생명이 끝나는 순간까지 주인을 위해 힘을 다한다. 나이 구분 없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마비되는 등 돌연사의 원인이… 박양명 기자 2010-02-24
자전거인구 5백만 명, 알고 타야 건강에 도움 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회원 김진영(35, 가명)씨는 자전거 타기를 시작한지 5년째다. 혈압이 높고 비만이었던 김 씨는 하루도… 손인규 기자 2010-02-23
배삼룡 패혈증 사망…환절기 폐렴 주의 폐렴으로 투병하던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씨가 23일 오전 2시 10분에 사망했다. 향년 84세. 배씨는 1990년 대 중반부터 흡인성 폐렴으로… 정세진 기자 2010-02-23
사무실 목디스크 예방 스트레칭 하는 법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을 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김모씨(36)는 목을 앞으로 쭉 뺀 자세로 하루 종일 일하고 나면… 박양명 기자 2010-02-22
건강한 사람이 돈 관리도 잘한다 돈에 대한 걱정이 사람들의 건강과 인간관계에 크게 영향을 주며 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돈 문제를 회피하는… 김나은 기자 2010-02-22
노인 시력저하 놔두면 치매위험 시력이 나빠져도 안과를 찾지 않고 방치하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혜민 기자 2010-02-22
3원칙 지켜야 ‘운동결심’ 성공 이번 벤쿠버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을 보면서 새해에 흔들렸던 ‘운동결심’을 다 잡는 이들이 많다. 빙판에서 거침없이… 이진영 기자 2010-02-21
임신부, 2인분 먹어야 한다고? 영국 정부와 의사들이 임신부가 태아를 위해 1.5~2인분의 음식을 먹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 권고안을 내놓았다.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NICE) 공중보건센터는 비만인… 손인규 기자 2010-02-21
‘임신 호르몬’ 뇌손상 치료 효과 여성호르몬의 하나인 프로게스테론이 뇌를 다친 사람의 뇌신경을 보호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치료제로 개발될 전망이다. 미국 에모리 대학의 아사 G.… 정세진 기자 201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