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배 아프고 설사 나온다면"...약보다 잘 듣는 식습관은?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치료에 비약물적 치료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IBS는 뚜렷한 신체적 질환이 없음에도 복부 통증과 불편감을 동반하며 설사… 김다정 기자 2025-01-20
'노쇠한 부모+어린 자녀' 돌보는 간병...심신 쇠퇴 가장 빠르다 어린 자녀와 연로한 부모를 모두 돌보는 ‘샌드위치 간병’이 신체적 정신적 쇠퇴를 가져온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공중보건지(Public Health)’에 발표된 보고서에… 김성훈 기자 2025-01-19
'어김없이 돌아온 새해 다짐'...체중 줄이면 얻는 것들 체중 감량의 목적이 날씬한 몸매 유지에만 있는 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건강에 큰 효과를 볼… 권순일 기자 2025-01-19
"11kg빠지고 방귀도 안뀌어?"...채식끊고 6년간 '이것'만 먹은 女, 변화는? 원래 채식주의자였던 한 여성이 6년 동안 채식을 끊고, 고기와 유제품만 섭취하며 겪고 있던 건강 문제가 해결됐고, 약 11kg을… 정은지 기자 2025-01-17
"이게 가능?" 왼쪽 가슴만 거대, 3.5kg넘어...40대女 '이 치료' 받은 후 커졌다? 한쪽 가슴이 급격하게 커진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여성은 과거 임신을 위해 난소를 자극하는 호르몬 치료를 받았는데, 의료진은… 지해미 기자 2025-01-16
50대 은퇴한 후 술 적당히 마시면…우울증 덜 느낀다? 은퇴자는 아직 일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우울증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1-14
눈에 강렬한 빛이 순간적으로 번쩍...안과 가봐야 되나? 극심한 복통, 가슴 통증, 갑작스런 시력이나 언어 능력 상실 등은 즉각적인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보다 미묘한 증상이나… 권순일 기자 2025-01-14
박정민 "세 달 만에 17kg 뺐다"…매일 '이 운동'했다고? 배우 박정민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박정민은 유튜브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요즘에는 촬영 때문에 살을 좀 빼야 해서 러닝을… 이지원 기자 2025-01-13
뇌전증이 치매부터 불안장애까지?...다른 뇌질환 위험 증가 뇌전증이 뇌 건강을 지속적으로 악화시켜 다른 정신질환과 신경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한건필 기자 2025-01-12
"은퇴 후 '이것' 하면 노년기 우울증 걱정 '뚝' ↓" 자원봉사가 노년기 우울증 위험을 줄여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노인병학회저널(Journal of American Geriatrics Society)》에 발표된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이 주도한… 한건필 기자 2025-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