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부부 위한 '석류 생과일' 주스.. 뜻밖의 효과가? 얇은 레몬을 얹은 물 한 잔은 몸의 신진대사를 끌어 올린다. 석류 생과일 주스는 어떨까? 석류는 갱년기 증상 완화에… 김용 기자 2021-12-17
빨갛고 쓰라린 피부 쓸림, 부작용 예방하려면? 피부끼리 서로 맞닿고, 피부와 옷이 마찰하면 쓰라린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발진과 비슷한 이러한 염증을 피부쓸림, 의학적으로 ‘간찰진’이라고… 이보현 기자 2021-12-16
아령 들고 달리면 칼로리 소모 더 많을까? 파워워킹과 달리기는 다이어트 효과가 좋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운동 효과를 높이고자 양손에 아령을 들고 걷거나 뛰기도 한다. 아령… 김성은 기자 2021-12-16
사망률 35%에 달하는 패혈증, 몸에 이렇게 나타난다 매년 전 세계에서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이는 1100만 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보다 훨씬 많다. 매년 5000만 명이 패혈증에 걸리고… 김성은 기자 2021-12-16
마가린, 버터 보다 건강에 더 좋아졌다? (연구) 같은 유지방제품이지만 마가린 보다 버터가 건강에 더 좋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됐다. 마가린의 원료인 콩유, 옥수수유 등의 식물성… 한건필 기자 2021-12-16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슈퍼푸드 5 날이 추울수록 과일이며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을 키워… 이용재 기자 2021-12-16
근무 중 음주…? 술 안 마셔도 얼굴 빨개진 이유 누구나 살면서 얼굴이 붉어진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술에 취해, 피곤한 날, 추위에 떨며… 얼굴은 다른 부위보다 혈관이… 김혜원 기자 2021-12-16
코로나19 신규 확진 7622명…위중증 989명으로 역대 최다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7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00명에 육박하며 최다치를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이지원 기자 2021-12-16
"18일부터 전국 사적모임 4인…식당·카페 밤 9시까지"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 축소하고 유흥시설과 식당·카페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하는 강화된 거리두기 방안이 발표됐다. 이번 조치는 오는 18일… 이지원 기자 2021-12-16
생검, MRI 없이 조직 염증·면역 활동 콕 집어내는 혈액검사법 개발 생검에 따른 고통을 느끼지 않고 많은 돈을 들여 영상 검사를 하지 않아도, 조직의 면역 및 염증 활동을… 김영섭기자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