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교수가 챗GPT에게 구강관리법 물었더니, 헉! 음식을 먹은 뒤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구강미생물들이 입 안에 있는 유기물들과 함께 치아 표면에 생물막을 만드는데, 이를 플라그라고… 김현정 교수 2024-01-05
"가슴이 왜 이렇게 가렵지?"...폐경 때문이라고? 여성이라면 가끔 가슴 주변이 너무 가려워 긁지 않을 수 없단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몸 여기저기가 가끔씩… 지해미 기자 2024-01-05
흔한 두통이 뇌질환 신호...꼭 병원 가야할 증상은? 오늘(5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대기 환경이 나쁜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선 비나 눈이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임종언 기자 2024-01-05
"오줌은 왜 노란색일까?" 오줌을 우리가 아는 노란색으로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효소의 정체와 황달의 상관관계가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도 장내 미생물이 중요한… 한건필 기자 2024-01-04
"혈압 높은 사람은 꼭 먹어야"...토마토 하루 몇 개? 하루 한 알의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 사과를 토마토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한건필 기자 2024-01-03
"주름 펴려면 ‘이것’ 먹어라"...美피부과 의사가 권한 하루 양은? 주름없는 피부를 유지하려면 아몬드를 먹으면 좋다는 미국 피부과 의사의 주장이 나왔다. 양은? 하루 세 줌씩. 최근 미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4-01-03
무릎 수술 후 부기 제거에 치질약이 특효? 곽향속 식물 추출물인 디오스민(diosmin)이 무릎 관절을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수술 직후 부기를 빼는데 효과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1-03
“콘돔 써도”... 매독 비상, 엠폭스와 동급 감염병 전환 왜? 최근 성병이 늘고 있는 가운데 1일부터 매독의 감염병 등급이 4급에서 3급으로 상향 조정됐다. 엠폭스(원숭이두창)와 같은 등급이다. 성병의 정확한… 김용 기자 2024-01-03
크론병이라고요? 동료 의사도 잘 모르던 장질환 지식 전파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장(腸)질환 연구는 '변방의 학문'이었다. 위, 간 질환에 밀려 주목하는 이가 드물었다. 장염과 기생충… 윤은숙 기자 2024-01-03
"젊은 장 질환자 급증...화장실 들락거리니 직장생활 힘들죠" "이르면 10대에도 생기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가는 병입니다.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만들 수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요.… 윤은숙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