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에 애호박-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칼국수, 잔치국수는 참 맛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빨리 높게 오르고 체중이 점차 증가한다. 흰 밀가루로 만든… 김용 기자 2024-02-16
몸 속 '독소' 안빠진다...미세플라스틱 쌓인 장에 생기는 일? 체내에 쌓인 미세플라스틱이 장 누수를 유발하고 염증성 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염증성 장질환은 장에 원인불명의… 임종언 기자 2024-02-16
"사람이 무서워" 어릴 때 따돌림...커서 정신질환 3.5배 높인다 따돌림, 신체 폭행 등을 경험한 뒤 사람을 믿지 못하는 '대인불신'이 생긴 청소년은 성인이 되면서 심각한 정신 건강문제를 겪을… 임종언 기자 2024-02-15
"충격, 온몸 90% 검게 타"...고압선 훔치려다, 20대 청년 결국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한 20대 청년이 고압선을 훔치다 치명적인 화상을 입고 이틀 뒤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현지 언론에… 정은지 기자 2024-02-15
"류마티스 관절염 고위험군, 예방 가능하다" 기존의 류마티스 관절염(RA) 치료제를 RA 고위험군에게 처방할 경우 뚜렷한 예방효과와 증상완화 효과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랜싯(Lancet)》에… 한건필 기자 2024-02-14
"가슴-엉덩이 성형수술 중 곰팡이가"...멕시코서 9명 사망 푸자리움 솔라니(Fusarium solani)라는 곰팡이에 의한 뇌수막염으로 혈관이 손상돼 9명이 사망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해당 사례는 미국 텍사스 남동부에서 뇌수막염으로… 지해미 기자 2024-02-14
"자전거 단 12분만 타도"...심장이 좋아하는 건강 습관은? 심장 건강을 위해 새로운 식단을 시도하고 거창한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도 물론 좋지만, 너무 큰 변화를 시도하면 꾸준히… 지해미 기자 2024-02-14
"키스, 포옹, 성관계?"...연인간 스킨십 중 가장 친밀한 것은? 오늘 발렌타인 데이,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꼭 잡아주는 것도 좋겠다.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일 때 가장 친밀감을 주는 행위가… 정은지 기자 2024-02-14
"가렵고 각질 생겨도?"...장 건강 안좋다는 의외의 신호 4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이 생태계가 조화롭지 못하면 배가 아프게 된다. 가스가 차거나 설사가 나기도 한다. 장의… 권순일 기자 2024-02-14
충치유발지수 최상위 탕후루...먹으면 몇 분뒤 양치? 탕후루의 인기가 계속되면서, 어린이 치아 관리도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겉은 단단·끈적하면서 안은 당분이 높은 과일로 이뤄진 탕후루는 충치… 임종언 기자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