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인데 수액과 진통제만" …결국 사망한 10대 女 의료진이 뇌수막염의 징후를 놓치는 바람에 항생제 투여가 늦어져 한 십대 소녀가 사망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영국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5-25
암 예방하는 브로콜리, '이 약물' 먹고 있다면 주의해야 브로콜리는 콜리플라워, 케일, 양배추 등과 함께 십자화과에 속하는 채소로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을 지키는 훌륭한 식재료다. 칼로리가 낮은… 김근정 기자 2024-05-24
커피에 '이것' 넣었더니 풍미 살고 항산화 효과 ↑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인 커피. 하루 일과 중 빼놓을 수 없는 커피를 요즘엔 자기만의 레시피대로 즐기는… 지해미 기자 2024-05-24
"고환까지 침범한 미세 플라스틱"...인간 고환에 3배 더 많이 발견 인간의 고환에는 동물의 고환이나 인간의 태반보다 3배나 높은 수준의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성 과학(Toxicological Sciences)》에… 한건필 기자 2024-05-24
"출산 후 통증 덜려고" 진통제 계속 먹다...결국 사망, 무슨 일? 한 여성이 출산 후 통증을 덜기 위해 먹었던 진통제에 중독돼 우발적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05-24
“술 안 마시는 여성의 간은 튼튼?”... 흔한 지방간이 암이 되는 경우? 술을 안 마셔도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그 것이다. 탄수화물, 포화지방 과다 섭취에 운동 부족이 원인이다.… 김용 기자 2024-05-23
조현병 환자 괴롭히는 환청, 뇌 속 원인 찾았다 대표적 중증질환인 조현병 증상의 원인이 일부 밝혀졌다. 특히 환청 증상 발현에 관여하는 뇌 영역이 규명돼 향후 조현병에 대한… 최지현 기자 2024-05-23
"근육 다쳤나?" 어깨 자꾸 아팠는데...아보카도만한 종양이, 무슨 일? 영국에 사는 캣 홀든(23)이 처음 어깨에 통증을 느꼈을 때, 그는 단순한 스포츠 외상일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재 그는… 지해미 기자 2024-05-23
매일 2회 '이 차 추출물'로 입 헹궜더니...입속 세균 사라져 차나무 잎 가루인 말차로 만든 구강청결제가 잇몸병(치주염)을 일으키는 특정 세균을 죽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니혼(日本)대 치대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4-05-22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김용 기자 2024-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