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빼고 다 잘 사네"...SNS보면서 심장도 두근, '이 증후군' 일수도 소셜미디어 등으로 인해 소외공포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서 소외(속칭 ‘왕따’) 당하는 걸 두려워한다. 소외공포증은… 김영섭기자 2024-08-21
“낯선 사람과 피부만 닿아도?”...성접촉 말고도 전염되는 병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엠폭스(Mpox-이전 명칭: 원숭이두창)가 확산하자 14일 국제 공중보건 위기상황(PHEIC)을 다시 선포했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16일 위험평가 회의를 열고 대응… 김용 기자 2024-08-19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김용 기자 2024-08-13
"진드기가 항문 테러?"...대변 본 후 나뭇잎으로 닦았다가, 무슨 일? 중국의 한 남성이 시골에서 '큰 일'을 본 후 나뭇잎으로 뒷처리 했다가 '진드기 테러'를 당한 사례가 보고됐다. 중국 난징… 정은지 기자 2024-08-13
"사촌이 내 아들을 낳았다"...백혈병 걸려 유산 두 번 겪은 女, 무슨 일? 2022년 3월 '사촌'의 배에서 내 아들이 태어났다!! 임신을 할 수 없었던 한 여성이 사촌의 자궁을 빌려 기증된 난자로… 정은지 기자 2024-08-12
"하루 30번씩 대변, 30kg 넘게 빠져"... '이 병'으로 죽을 고비까지, 무슨 일? 크론병(Crohn's disease)으로 인해 하루에 화장실을 30번까지 들락거리고 체중이 35kg이나 빠졌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8-12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말라리아·웨스트나일열 주의 여름 모기가 옮기는 감염병(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웨스트나일열'의… 최지현 기자 2024-08-09
"엠폭스, 치명적 변종 생겨 확산 중"...WHO, 국제적 우려 표명 2022년 세계 100개국 이상 확산된 엠폭스(Mpox, 옛 명칭 원숭이두창)에서 치명적인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됨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적인 확산을 막기… 정은지 기자 2024-08-09
“불면증 환자가 80만 명”...수면제 없이 잘 자려면? 잠이 안 와서 병원을 찾는 환자가 8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불면증 진료를 받은… 권순일 기자 2024-08-09
"상처난 후 바다 수영"...두 번 다리 절단한 男 결국 사망, 무슨 일? 바다 수영 후 세균에 감염돼 다리를 두 번이나 잘라냈으나 결국 사망한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살 파먹는 박테리아’라고 불릴… 최지혜기자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