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남성 근무자, 당뇨 위험 높다 교대근무 노동자 당뇨 위험도 높아 교대근무 남성 근로자들의 2형 당뇨병 위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화중과기대 연구팀이 20만6500명의 참가자들을… 정희은 기자 2022-09-25
[닥터뷰] 얼굴 점이 암일 수도... 피부암 판별하는 'ABCDE 법칙'은? 피부에 나는 점이 암인 경우도 있다. 피부암은 온 몸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얼굴에 많이 생겨난다. 얼굴에는… 김범주 기자 2022-09-24
300만 명→1800만 명…미국 암 생존자 증가 비결은? 최근 몇 년간 미국의 암 사망률이 계속 떨어지고 지난 3년간 암을 이겨낸 생존자가 100만 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한건필 기자 2022-09-22
[카드뉴스] 당신의 대변은 모든 걸 알고 있다 조선시대 어의들은 임금의 대변을 매일 살피며 건강상태를 체크했다고 한다. 섭취한 모든 음식물, 약물, 이물질 등이 소화과정을 거쳐… 최승식 기자 2022-09-22
가을 햇사과, 우리 몸에 좋은 이유 5가지 새빨간 가을 햇사과는 9월에 나오는 과일 중 가장 눈에 띈다. 새빨간 사과만 보아도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질 정도이다. 사과는… 이지원 기자 2022-09-21
다한증이 암 전조(?)... 방심하면 안 되는 몸의 신호 바쁘거나 심각하지 않다는 핑계로 이를 방치하면 자칫 큰 병으로 이어진다. 진단과 치료를 미루다 뒤늦게 후회했을 땐 이미 소중한 건강을 잃어버린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포털 리브스트롱닷컴의 자료를 토대로 마냥 방치하면… 최지현 기자 2022-09-17
한국·미국 등 세계적으로 50세 전 암 발병 증가 1990년대 이후 많은 나라에서 50세 미만의 사람들 사이에서 다양한 암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네이처 리뷰… 한건필 기자 202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