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잘 걸리는 성격 vs 덜 걸리는 성격, 따로 있다고? 현대인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게 바로 치매다.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권순일 기자 2024-04-14
"햄 고기 많이 먹었더니"...대장암 말고도 '이 암' 위험? 햄, 베이컨 등 가공육이나 적색육을 많이 먹으면 흔히 알려진 소화관 암 외에 구강암 발병 위험까지 커질 수 있다는… 김근정 기자 2024-04-14
칼 대지 않고 피부암 진단하는 기술 나왔다? 날카로운 메스로 신체 조직의 일부를 절단하지 않아도 되는 ‘가상 조직검사(virtual biopsy) 기술이 개발됐다. 비침습적 방식의 피부암 진단은 물론… 한건필 기자 2024-04-13
"기후변화로 인한 뇌졸중 사망자, 한 해 50만 명 넘어" 2019년 한 해에만 세계적으로 50만 명 이상이 기후변화로 인한 뇌졸중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신경학(Neurology)》에… 한건필 기자 2024-04-12
뚱뚱한 사람, '이 시간'에 운동하라!...일찍 죽을 위험 61% 뚝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중요한 활동이다. 언제 운동하느냐, 이 운동 시간대도 건강에 차이를 만들까?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정은지 기자 2024-04-12
"야생 고양이 먹어서 저주받았나?"...온몸 털로 뒤덮인 아이, 무슨 사연? 태어날 때부터 온 얼굴과 몸이 털로 뒤덮인 아이가 있다. 이 아이가 가진 질환은 늑대인간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다모증(hypertrichosis)이다. 최근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4-12
"암세포와 더 잘 싸워"...슈퍼 CAR-T세포 만드는 기술 나왔다 암세포 맞춤형 면역세포인 CAR-T세포(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를 줄기세포화해 그 전투력을 더 향상시키는 기술이 개발돼 혈액암뿐 아니라 고형암 치료에도 효력을 발휘할… 한건필 기자 2024-04-11
“잘 때 땀이 흥건”...갱년기라 여겼는데 말기암 걸린 女사연은? 갱년기 증상이라 여긴 몸의 변화가 결국 말기암이었던 캐나다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수제트… 최지혜 기자 2024-04-11
산행 중 네모난 ‘이것’ 뭐지?...함부로 만지지 마세요, 왜? 등산하다 네모난 큐브가 보여도 만지지 않는 것이 좋겠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너구리 등 야생동물 광견병 예방을… 이지원 기자 2024-04-11
“엉덩이 납작, 종아리 물렁”... 최악의 생활 습관은? 나이 들면 체형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특히 하체 근육이 예전 같지 않다. 엉덩이는 갈수록 납작해지고 종아리는 물렁해진다. 보기에도 민망하지만… 김용 기자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