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미리 뽑아라? 간 수술 출혈 위험 줄이는 방법 간 수술을 받기 직전 환자의 혈액을 미리 채취해 보관해 두는 것이 수술 중 출혈 위험도 줄여주고 수혈상황이 왔을… 한건필 기자 2024-12-13
유방암 잡는 '린파자', 암 재발 막는 효과 10년치 기록 봤더니 유방암 표적치료제 '린파자(성분명 올라파립)'가 암 재발 위험을 막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물은 글로벌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AZ)가 개발한… 원종혁 기자 2024-12-13
“국물 버리기 너무 아까워”... 밥 말아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라면이나 찌개의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엔 아깝다. 건더기의 영양분이 녹아 있는 듯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고 그대로 먹기엔 너무 짜다.… 김용 기자 2024-12-13
박수홍 “아내, 딸만 챙기느라”...54세에 ‘이 병’ 판정, 무슨 일? 방송인 박수홍(54)이 대사증후군 판정을 받았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박수홍, 김다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홀로 보건소를… 최지혜 기자 2024-12-13
“방귀 뀌다 피가 주르륵”...28세에 대장암, ‘이 증상’ 겪었다고? 28세에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은 남성이 자신이 겪은 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조 파라치스(34)는 5년… 최지혜 기자 2024-12-13
"40대인데 몸은 50대" 빨리 늙는 사람...'이 암' 위험도 크다고? 50세가 될 때까지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을수록 대장암에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암 연구 협회의… 박주현 기자 2024-12-12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 가장 많아”... 왜 급증했나? 최악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늘(12일) 발간한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이 가장… 김용 기자 2024-12-12
로슈, 림프종 겨냥 '항암제 트리오' 새 임상 발표..."사망 위험 감소" 공격적으로 진행하는 혈액암인 림프종 분야에 효과를 앞세운 항암제들의 최신 임상 결과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이나… 원종혁 기자 2024-12-12
위고비로 살뺀 후 피부 쭉 늘어져...'이런 성형' 붐 일었다 체중 감량을 위한 첫 번째 GLP-1 약물인 위고비(Wegovy)가 미국에서 승인된 이듬해인 2022년 가슴 거상술과 배꼽성형술이 2019년보다 각각 30%와 37% 늘었다. 팔의 펄럭이는 피부를 없애기 위한 상완 들어 올리기 수술은 같은… 김성훈 기자 2024-12-12
"여드름 때문에 '이 약' 먹었는데"...심장마비 올 뻔한 20대女, 왜? 피임약 복용 후 혈전이 생겨 심장마비 걸릴 뻔한 20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간호사로 일하는… 최지혜 기자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