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암환자처럼 눈썹도 밀어?"...6세子 위해 5천만원 모금한 부부, 다 거짓말?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한 부부가 아들의 암 투병을 조작해 약 6만 호주달러(약 5000만 원)를 모금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 알려졌다.… 정은지 기자 2024-12-16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4종 유럽서 허가권고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4종의 유럽 허가 승인 권고를 한 번에 받았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모두 11개 품목을 확보하겠다는 비전… 천옥현 기자 2024-12-16
"하루 몇 시간이라도"...스마트폰 안봐야 하는 이유 6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하루 종일 손에서 놓지 못 하는것은 물론이고, 가족 및 친구와의 연락,… 정희은 기자 2024-12-15
1군 발암물질인데, 왜 이렇게 관대? "암 피하려면 한 잔도 안 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과 관련된 식품들을 등급 별로 구분해 발표하고 있다. 1군 발암요인(carcinogenic to humans, group 1)은… 김용 기자 2024-12-15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이스라엘 브엘세바에 사는 60세 여성 A씨는 결혼식에서 음식을 즐기는 동안 가슴에서 고통스러운 압박을 느꼈다. 통증은 이내 팔로 퍼져나갔다.… 김성훈 기자 2024-12-15
“심장·뇌 혈관병 너무 많고 무섭다”...수명 줄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가 향후 주요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암 19.1%, 폐렴과 심장… 김용 기자 2024-12-15
음식으로 암세포 성장 막는다? 전립선암 환자 돕는 음식 3가지 간단한 식단 변화만으로도 전립선암 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상 종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박주현 기자 2024-12-15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권순일 기자 2024-12-15
"샤워 중 '이 부위' 이상해"...아들 낳고 '이 암' 4기, 무슨 사연? 아들을 출산한 뒤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미국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이지원 기자 2024-12-15
이경규 “‘이 질환’으로 식당서 쓰러져”…몸 안에서 피 콸콸 나는 상태였다고? 방송인 이경규가 곰장어집에서 쓰러졌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위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주제가 공개되자… 이지원 기자 202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