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빨리 자라면?”…몸 늙는 속도 느리다는 뜻? 미국 하버드 의대 유전학 전문가인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가 손톱이 자라는 속도로 노화 정도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19
"술은 발암물질"...술에 든 '이 5가지' 암세포 만들어낸다 세계보건기구는 2022년 알코올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해 단 한 잔도 마시지 말라고 권고했다. 이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지만 대부분… 김성훈 기자 2025-02-19
암, 치매 막고 심장도 튼튼하게...만성병 위험 낮추는 대표적 슈퍼푸드는?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을 말한다. 슈퍼푸드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를… 권순일 기자 2025-02-19
"혀에 작은 궤양, 의사는 치아 탓"...결국 6cm혀 잘라낸 女, 무슨 일? 혀에 생긴 궤양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여성이 2기 설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병원이 제 역할을 했다면, 상황이 지금보다… 지해미 기자 2025-02-19
잡곡밥에 가지, 애호박 함께 먹었더니...어떤 건강 효과가? 잡곡은 쌀 이외의 모든 곡식을 말한다. 오곡은 흔히 검정콩, 팥, 찰수수, 차조, 기장 등 다섯 가지 잡곡을 말한다.… 김용 기자 2025-02-18
사귀는 여성이 ‘남사친’ 많다면?...男 정자 농도 더 높다고? 사귀는 여성이 주변에 남성 친구가 많으면 파트너인 남성의 정자 질도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행동 아카이브(Archives… 박주현 기자 2025-02-18
살 빼려면 채소도 잘 골라 먹어야...뭐가 좋고, 뭐가 나쁠까?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는 핵심은 식물성 식품을 충분히 먹고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있다. 한국인의 최대 사망 원인인 암과 심혈관계 질환의… 권순일 기자 2025-02-18
“복통 겪었는데 17개월 밖에 못산다 해”…40대女 ‘이 암’, 무슨 일? 복통 등을 겪던 40대 영국 여성이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미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5-02-18
“발 갑자기 굽더니 2년 시한부”…9년째 생존한 女, 무슨 병이길래? 한쪽 발이 바깥쪽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난 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진단 당시 수술도 불가능하고… 지해미 기자 2025-02-18
빵-면-밥 먹은 뒤 바나나 반 개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과일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 부담스럽다. 가성비가 좋고 건강 효과가 높은 것은 없을까?… 김용 기자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