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김용 기자 2025-04-17
"기력 떨어지더니"…심장이 축구공만해져 맥박 없이 사는 女, 어떻게? 건강했던 20세 여성이 기계가 심장을 대신해주는 삶을 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심장이식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지해미 기자 2025-04-16
“건강했는데”…30대女 ‘이 장기’ 망가져 3일 만에 숨져, 왜? 갑작스럽게 간부전을 겪고 3일 만에 사망한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건강했지만 작년… 최지혜기자 2025-04-16
냉동장기은행 가능해진다? “열흘 얼린 돼지 콩팥 이식 성공” 장기를 냉동했다가 해동해 이식 가능해지면 기증된 장기를 장기 보관하는 냉동장기은행이 가능해진다. 그동안 이런 기술은 설치류 같은 작은 포유류의 장기에만… 한건필 기자 2025-04-15
“회의만 하면 하품 한다고? 우습게 보다 큰 코 다친다”…그럼 어떻게 하품을 많이 하는 것을 커피로 달랠 수 있다고 착각하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하품은 수면부족의 징후로 신체적 위험을… 한건필 기자 2025-04-15
“CT검사, 아기들에게 위험천만”…발암 위험 10배? 매년 발생하는 전체 암의 약 5%가 CT(컴퓨터단층촬영) 스캔의 남용이나 과다 사용 때문에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4-15
‘긁적긁적’ 피부가 자꾸 가려운 이유는? 날씨가 건조하면 피부 가려움증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때 충분히 보습을 해주거나 순한 바디제품을 사용하는 등 관리를 하면 증상을… 권순일 기자 2025-04-15
수면중 격렬한 성행위, 깨고 나면 모른다?…치료법 없는 ‘이 병’ 잠을 자다 자신도 모르게 성행위를 하지만 잠에서 깨면 이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 이는 ‘섹스솜니아(Sexsomnia·수면섹스)’로 불리는 수면 장애다. 자위,… 김성훈 기자 2025-04-14
아침에 콩나물국·잡곡밥 먹는 사람들...특히 중년 여성에 좋은 이유? 오늘 아침에도 흰빵에 달콤한 잼을 발라서 먹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당분이 많은 시리얼, 가공육인 베이컨-햄까지 추가하면 건강식으로 분류할… 김용 기자 2025-04-14
"얼음 우두둑 씹어먹고, 봉지 뜯고"...치아에 참 나쁜 습관5 날이 풀리면서 아이스 커피나 아이스 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일부는 얼음을 우두둑 씹어먹기도 한다. 치아 관리에… 김영섭기자 202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