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자꾸 비비면 각막 얇아져”…가려울 땐 ‘이렇게’ 해야 눈을 비비는 습관이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제기됐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활동하는 안과의사 프레이저 박사와 그의… 지해미 기자 2025-08-14
“속눈썹 들어갔나?” 눈 이물감, 알고보니 ‘이것’ 4마리 있었다? 눈에 뭔가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 이물감이 사라지지 않아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던… 정은지 기자 2025-08-11
손담비 “피부톤 확 달라져” 임신 후 ‘거무튀튀’ 해졌다고?…무슨 일 가수 손담비가 임신 후 경험한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피부 관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최지혜기자 2025-08-07
타투에 7400만원 쓴 40대男, 최근 ‘이 부작용’ 나타나…뭐길래 영국의 40대 남성이 타투를 극단적으로 한 나머지 얼굴 인식 시스템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최지혜기자 2025-08-07
‘이 계절’에 태어난 남성, 우울증 위험 높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계절은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계절성 정서 장애(SAD)로 주로 겨울철에 나타나는 우울증의… 박주현 기자 2025-08-02
김지호 “갱년기라 밤새 유령처럼 돌아다녀”...‘이 운동’으로 다스린다고? 배우 김지호(51)가 갱년기 불면증을 호소했다. 김지호는 지난 29일 소셜미디어에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김은재 기자 2025-08-01
까짓것 신경 쓸 것 없다고?...무심코 넘기면 안 되는 몸의 이상 신호 12가지 입 끝이 갈라지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등의 증상은 가볍게 넘기기 쉽다. 실제로 이런 것들은 무해한 증상일수도 있지만 질병이나 다른… 권순일 기자 2025-08-01
잊혀지지 않는 공포의 기억 'PTSD', 그 이유와 치료법 제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환자들이 시간이 지나도 공포 기억을 잊지 못하는 근본 원인이 뇌 속 '별세포'(Astrocyte)가 만드는 억제성… 김다정 기자 2025-07-29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 멈춘 女…미처 몰랐던 희귀병 정체는 “몸에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간 느낌이었어요.” 30대 여성이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이 멈췄다가 다시 살아났다. 반복되는 심정지 끝에… 정희은 기자 2025-07-27
10년간 어머니 시신 숨긴 日 남성...‘이것’ 때문에 신고 못 했다고? 일본 고베시에서 60세 남성이 사망한 어머니의 시신을 10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체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일본 현지 보도를 인용해… 지해미 기자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