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해치는 뜻밖의 원인?...‘이런 습관’ 가지면 간 건강 지킬 수 있어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신체의 발전소로 불린다. 약 3000억 개의 간세포와 여러 세포로 구성된 간은 몸속에서… 권순일 기자 2025-08-16
13세 아이가 당뇨병 전단계?…"혈당 챙겨보길 잘했다" '116mg/dL’입소 이틀째 아침. 공복 혈당을 재던 아이의 손끝에 빨간 핏방울이 맺혔다. 화면에 숫자가 뜨자 옆에 있던 엄마의 표정이… 최승식 기자 2025-08-16
‘30kg 감량’ 미자, ‘이렇게’ 빼면 “생리 끊기고 폭식 터져”…뭐길래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한약 복용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최지혜 기자 2025-08-15
당뇨병 62세男, 바이러스 치료 중 ‘혓바닥밑 피멍울’…왜? 당뇨병 환자(62)가 바이러스 감염병인 코로나19에 걸려 이란 테헤란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 중년 남성은 상태가 나빠져… 김영섭기자 2025-08-15
술이 불러오는 질병이 무려 61가지...한 잔도 두려워해야 하는 까닭 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 물질이다. 연구에 따르면 술은 60여 가지 질병 위험을 높인다. 영국 옥스포드대와 중국 베이징대… 권순일 기자 2025-08-15
"조금만 마셔도 건강에 독"…미국인들, 술 인식 대전환 미국인들의 술에 대한 인식이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고 AP통신이 13일 갤럽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갤럽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 사이에 ‘술을 조금 마셔도 건강에 나쁘다’는…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8-14
두 캔 마시면 카페인 권장량 초과? SNS 난리 난 ‘이 음료’ 500ml 한 캔에 하루 섭취 권장량 수준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가 나왔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심으로 인기를 타며 구매 인증도 이어지고… 장자원 기자 2025-08-14
100세 이상 장수한 사람들, 공통적으로 ‘이 능력’ 갖고 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할리우드 스타 커크 더글러스(배우 마이클 더글러스의 아버지).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100세 이상 살았다는 것이다. 이들처럼 100세까지 사는 사람들은 초인적인 능력을… 박주현 기자 2025-08-14
솔비 “3년 안에 결혼할 것”…이유는 얼려둔 ‘이것’ 때문이라고? 가수 겸 화가 솔비(40, 권지안)가 난자 냉동 사실을 밝히며 결혼을 서둘렀다. 솔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 ‘40대… 김은재 기자 2025-08-14
식물에 풍부한 ‘이것’ 심장 건강 지켜...특히 좋은 식품 9가지 음식은 심장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균형 잡힌 식사는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데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권순일 기자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