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대변 몇 번?... '이 횟수' 보는 사람이 건강하다 규칙적으로 하루에 한두 번 배변을 하는 사람은 건강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에 있는 비영리… 권순일 기자 2024-07-17
지코, "맥주 안 마신다"..혈중 '이 수치' 높기 때문, 뭐길래? 가수 지코가 요산 수치가 높다고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신동엽’에 가수 지코와 피오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개그맨 정호철에 웰컴드링크를… 최지혜 기자 2024-07-17
키 78cm, 3가지 희귀병을 한꺼번에 앓던 아이...결국 사망, 무슨 사연? 키 78cm로 왜소증(Dwarfism), 히르슈슈프룽병(대장 질환), 중증 복합 면역결핍증(CID)..., 이 3가지 희귀질환을 한꺼번에 갖고 태어나 그의 삶을 공유하면서 많은… 정은지 기자 2024-07-16
“무턱대고 채식 고집하면 안 된다”...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채식주의는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채식이 맞지 않은 사람도 있으며, 이런 사람이… 김영섭기자 2024-07-15
탯줄에 낭종 두개가?...생존율 23% 속 살아난 아이, 무슨 사연? 이제 막 첫 돌을 맞은 사랑스러운 딸을 키우고 있는 한 부부가 다시는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탯줄에… 지해미 기자 2024-07-15
수박, 토마토의 돋보이는 건강 효과.. “부부가 같이 드세요” 왜? 중년 부부는 심혈관질환이나 암 걱정이 커진다. 심장병이나 주요 암 환자들의 50% 이상이 50~60대다. 숨어 있던 암세포들이 10년 이상의… 김용 기자 2024-07-14
몇 년 새 당뇨 진단받았다면, 특히 ‘이것’에 신경써야 최근 몇 년 새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적게 자면 미세혈관이 손상돼 망막과 콩팥에… 김영섭기자 2024-07-13
루푸스 원인 찾았다…부작용 없는 새 치료법 나오나 젊은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의 원인과 치료법을 찾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경 오염 물질, 박테리아 및… 한건필 기자 2024-07-13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정희은 기자 2024-07-13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게 아냐”…여섯 가지나 있다 찜통 더위에는 노인, 어린이, 병자 등 면역력이 뚝 떨어진 사람은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김영섭기자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