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0세 이상 10명 중 6명 당뇨병 및 당뇨병 전단계" 우리나라 30살 이상 성인의 63%가 당뇨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 질병… 김민지 기자 2024-11-14
"183cm에 85kg은 비만 맞다" 비만학회, 기존 진단 기준 고수 비만 진단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견에 대해 대한비만학회가 기존 기준을 고수해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비만학회는 14일… 이재원 기자 2024-11-14
60대男 '그곳' 10cm 잘라내...6개월 산다 했던 생식기암, 왜 걸렸나 보니 일생에 한번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걸릴 수 있는'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음경암 말기 진단을 받고 10cm 정도를 음경을 절제해야 했던… 정은지 기자 2024-11-13
“면역계 불균형으로 인한 만성염증이 우울증 유발” 면역계 불균형으로 인한 만성염증이 우울증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종합적으로 고찰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 행동과 면역(Brain, Behavior,… 한건필 기자 2024-11-12
된장-김치 수십 년 동안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치, 된장처럼 오랫동안 먹어온 우리 음식도 드물 것이다. 해외에 나가면 이내 김치, 된장을 그리워한다. 모두 건강에 좋은 발효식품이라는… 김용 기자 2024-11-12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김영섭기자 2024-11-12
1형 당뇨 앓는 윤현숙, "혈당 300 치솟아"...자칫 위험, 79로 떨어뜨린 비법은?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52)이 혈당 수치가 300 이상까지 올랐다가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을 잡은 모습을 공개했다. 윤현숙 1형 당뇨… 정은지 기자 2024-11-12
"단 음식 많이 먹었다가"...알게 모르게 췌장암까지? 심각한 질병 9 건강을 위해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 등 몸에 나쁜 지방 섭취를 줄이라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권순일 기자 2024-11-11
“잊은 줄 알았는데”…‘몸은 기억한다’는 말 맞았다 ‘몸이 기억한다’는 말이 일리가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억 저장을 담당하는 뇌세포 이외의 세포도 기억 능력이 있으며… 한건필 기자 2024-11-10
“콩팥 망가져 ‘혈액 투석’ 너무 힘들어”... 최악의 식습관은? 콩팥(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몸속 노폐물 제거, 염분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염분 및 수분이 쌓여 얼굴과 손발이… 김용 기자 202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