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건강효과 높고 ‘식단의 질'까지 높여준다?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시원한 수박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꺼내 썰어서 먹거나 냉채를 만들어 먹는다. 수박을… 김영섭기자 2023-06-03
코코아, 왜 혈관 건강을 도울까? 코코아는 초콜릿의 원료로 유명하다. 다만, 코코아 속 다양한 화합물 역시 최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물질로 조명 받고 있다.… 김수현 기자 2023-06-02
중년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과 예방법은? 노화는 40대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현재 생물학적 나이를 기준으로 40세부터 64세까지를 중년기라 간주하면, 이때부터 서서히 전반적인 몸 상태가 둔해지고,… 정희은 기자 2023-06-01
고혈당 vs 저혈당, 우리 몸의 변화는? 당뇨병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1'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는 약 600만… 김수현 기자 2023-05-31
고구마 vs 감자, 염증에 변화가? 혈당은? 뜻밖에 단맛이 나는 고구마의 GI는 55로 낮고, 감자는 90으로 높다. 도정한 곡물보다는 통곡물이, 과일보다는 채소의 GI가 낮다. 김용 기자 202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