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치맥, 지나치면 발 관절 통증 위험?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여름, ‘치맥’을 자주 즐긴다면 통풍을 조심해야 한다. 술과 함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최지혜기자 2023-06-16
간경변·간암 발생 원인 'B형간염', 약제 선택 시 챙겨야 할 것? 최근 질병관리청은 바이러스 간염 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바이러스 간염으로 인한 중증 질환 발생 및 사망 위험, 의료비 등의… 원종혁 기자 2023-06-15
제주·부산·울산...일본뇌염 매개모기 속속 등장 제주와 일부 경상권에 ‘작은빨간집모기’가 등장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뇌염 매개 모기로 알려져 있는 작은빨간집모기는 초여름 남부지역부터 등장해… 최지혜기자 2023-06-14
극한의 통증 요로결석, 여름이 가장 위험? 극심한 통증으로 잘 알려진 요로결석은 여름철 대표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1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요로결석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장자원 기자 2023-06-14
통풍 생겼다면…진단 후 3년 내 ‘이 병’에 특히 관심을 통풍 환자는 모든 원인의 치매, 파킨슨병, 원인이 불명확한 수전증 같은 본태성 진전(떨림) 등 신경퇴행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다른 사람에… 김영섭기자 2023-06-13
크레아틴은 정말 탈모의 원인일까? 크레아틴은 대표적인 근육강화보충제다. 인기가 높은 만큼 그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연구도 많다. 미국 노바사우스이스턴대 운동생리학자 호세 안토니오 박사는… 이보현 기자 2023-06-12
살 찌면 병원 가라고? ... 비만 치료, 5년 새 2배 늘어난 이유 #40대 중반인 A 씨는 지난 3년 동안 체중이 20kg이나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은 크게 준 데다 배달… 최지현 기자 202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