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영양제 끊고 '이 식단'으로 건강 챙겨...효과는? 배우 채정안이 양배추, 당근 등으로 구성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양제 섭취를 줄이는 대신… 최지혜기자 2024-03-27
“간 나쁜 사람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간이 나빠(간 질환)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194만 9천명이나 됐다. 간과… 김용 기자 2024-03-27
"배 나오고 혈당 오르고"...혼밥, 여성이 더 건강 취약해 ‘혼밥’이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사전에 등재된 신조어로 ‘혼자서 밥을 먹음. 또는 그렇게 먹는 밥’이라는 뜻의 단어다. 혼자 식사하는 것은… 박효순 기자 2024-03-25
식습관 바꾸고 ‘이 운동’ 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뱃살이 꽤 나오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의심할 수 있다.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열량)가 남을 수밖에 없다. 이는… 김용 기자 2024-03-25
감자·무·양파 넣어 국 만들었더니... 몸에 변화가? 뭘 먹을까? 오늘도 식단 때문에 고민이다. 냉장고에 남은 음식으로 늘 한 끼를 때울 수는 없는 일. 건강을 위해… 김용 기자 2024-03-24
구강의 노화를 어떻게 막을까? 사람은 누구나 늙습니다. 노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기는 자연스런 변화입니다. 노화는 다양한 속도로 진행되며 유전, 생활습관, 환경 등과 관련이… 김현정 교수 2024-03-22
탄수화물 많이 먹었더니...고지혈증에 최악의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치료를 위해 식사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심장-뇌혈관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음식을 잘 골라서 먹어야 한다. 과식(열량 과다 섭취)을… 김용 기자 2024-03-21
고소영, 몸매관리 "먹고 싶은거 다 먹어"...단 '이것' 꼭 지켜 배우 고소영(51)이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도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단, 저녁 8시 이후에는 먹지 않는다는 것. 최근 유튜브… 최지혜기자 2024-03-19
젊은 당뇨 늘고 있다는데...발효음료 ‘이것’, 당 수치 줄여줘 노년층의 만성질환으로 여겨지던 당뇨가 청년층도 위협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22년 20대 당뇨병 환자는 4만2657명으로 4년 전보다… 정희은 기자 2024-03-19
밥 먹은 후 빵 자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탄수화물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하루 식사량(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많은 양이다.… 김용 기자 2024-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