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면 女 근력운동, 男은 '이 운동'?...의외네 조깅, 요가, 근력운동, 심지어 단순한 산책도 우울증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기존 우울증 치료에… 지해미 기자 2024-02-17
몸 속 '독소' 안빠진다...미세플라스틱 쌓인 장에 생기는 일? 체내에 쌓인 미세플라스틱이 장 누수를 유발하고 염증성 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염증성 장질환은 장에 원인불명의… 임종언 기자 2024-02-16
"습관이 동안을 만든다"...젊어 보이려면 피해야 할 4가지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권순일 기자 2024-02-16
피로에다 무기력…‘마음의 감기’ 우울증이 내게? 아직 연초지만 올해 들어 유난히 한숨이 늘었다. 기력도 떨어졌다. 춥고 흐린 날씨 탓인가 하지만, 꼭 그것만은 아닌 것… 윤성철 기자 2024-02-16
고추 몇 개만 먹어도...몸에 좋은 비타민C 잘 섭취하려면? 비타민C(아스코르브산)는 생명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수용성(물에 녹는) 비타민이다. 거의 모든 동물 및 식물군에 포함돼 있지만 포유류 중 인간이나… 권순일 기자 2024-02-16
"눈 깜빡깜빡" 틱장애...젊은층 5년새 5배 증가, 왜? 최근 5년 동안 2~30대 틱장애 발생률이 5배 넘게 뛴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기준 틱장애 진단 환자 10명 중… 임종언 기자 2024-02-16
"사람이 무서워" 어릴 때 따돌림...커서 정신질환 3.5배 높인다 따돌림, 신체 폭행 등을 경험한 뒤 사람을 믿지 못하는 '대인불신'이 생긴 청소년은 성인이 되면서 심각한 정신 건강문제를 겪을… 임종언 기자 2024-02-15
"男인데 女처럼 유방 나왔다?" ...일찍 죽을 위험 '이만큼' 높다 여자처럼 가슴이 나온 '여성형 유방'을 가진 남성은 75세 이전 조기 사망 위험이 37%로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병원… 정은지 기자 2024-02-15
'울렁울렁' 멀미로 토할 것 같을 땐 어떻게? 최근 낚시 인구가 늘어나면서, 차멀미는 안 하는데 뱃멀미로 고생했다는 글이 자주 인터넷에 올라온다. 차멀미를 안 하는 사람도 뱃멀미는… 박효순 기자 2024-02-14
"자전거 단 12분만 타도"...심장이 좋아하는 건강 습관은? 심장 건강을 위해 새로운 식단을 시도하고 거창한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도 물론 좋지만, 너무 큰 변화를 시도하면 꾸준히… 지해미 기자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