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회 10분씩만 운동해도...뇌 부피 커져 기억력 올린다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노화된 신체와 뇌에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준다. 운동은 새로운 뇌세포를 성장시켜 나이가 들면서 손실되는… 박주현 기자 2024-01-02
"발 아프면 살찐다?"...나도 모르게 몸무게 느는 뜻밖의 이유들 살이 찌는 것은 당사자가 잘못된 생활 방식을 선택한 탓이라고 많은 사람이 생각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실상 비만은 우리가 통제하기… 권순일 기자 2023-12-31
"1억 써도 안 나아" 英남성, 카페인 끊고 나은 병, 뭐길래? 건선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갖가지 치료를 받고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7만 파운드(약 1억 1500만원)를 쓰고도 효과를 보지… 지해미 기자 2023-12-29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의사의 진찰 필요 김용 기자 2023-12-28
"2주 안에 젊어진다"...공주와 왕자 英왕족 담당 영양사의 조언은? 영국의 공주 유제니와 해리 왕자 등 영국 왕족과 셀럽을 고객으로 둔 영양전문가 가브리엘라 피콕(우측 사진)은 올바른 식단을 통해… 지해미 기자 2023-12-27
성 접촉 안 했는데... 왜 성병에 걸렸을까? 여성은 성병이 생겨도 40~60%가 무증상.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지 않으면 성병을 계속 전파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2-27
자꾸 뱃살 꼬집고 엉덩이 만진다면... "자기 몸매 집착 신호?" 보기 좋은 몸매를 가꾸는 것도 좋지만 신체에 대한 관심을 줄이고 자신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오히려 스스로를 아끼는… 김근정 기자 2023-12-26
또 한 해가 가는 구나...갈수록 ‘가물가물’ 기억력 개선하는 방법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기억력이 나빠지면 살아가면서 불편할 때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기억력을 높이는… 권순일 기자 2023-12-22
당뇨병·비만, 아무 의사한테 진료받아도 된다? “호르몬은 ‘수영장의 피 한 방울’로 비유되곤 합니다. 온몸에서의 막중한 역할에 비해 분비량이 너무 적기 때문이지요. 극미량의 호르몬 수치는… 이성주 기자 2023-12-20
다리에 거미줄 같은 혈관이…여성에 2배 많은 '이 질환' 다리에는 60여 개의 정맥이 있는데, 정맥 판막의 이상으로 피가 심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다리에 고이거나 역류하는 것이 ‘하지정맥류’의 주요… 박효순 기자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