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초등생, 수면호흡장애 두배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또래를 괴롭히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낮에 졸음을 느끼는 일이 두 배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황숙영 기자 2011-06-01
수면 부족 청년, 15살 더 늙어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젊은 남성은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이브 반 카우터… 박양명 기자 2011-06-01
“3~5세 어린이, 잠 하루 11시간 적당” 밤에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유아들이 초등학생이 되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연구진은 3~5세 어린이… 박도영 기자 2011-05-28
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
편두통 환자, 10명 중 7명이 여자 편두통 환자 10명 중 7명은 여성이고, 30대 이상 여성 환자 가운데서는 주부가 직장인에 비해 훨씬 두통을 호소한다는 조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1-05-22
코골이 남성, 남성기능 잃을 위험 갑절 코골이가 심한 남성은 ‘고개 숙인 남성’이 될 가능성이 2배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잠을 제대로 못자면 전립샘비대증이나 요실금에… 손인규 기자 2011-05-15
신영록 임수혁, 스포츠스타 쓰러뜨린 부정맥은? K리그 제주유나이티드의 신영록(24) 선수가 8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갑자기 쓰러진지 1주일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병명은 부정맥에 의한 심장마비. 신영록은… 손인규 기자 2011-05-15
중병환자 자살 남의 일 아니다, 어떻게? 60대 김 모 씨는 심한 호흡곤란을 불러오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를 앓고 있다. 몸의 다른 곳에는 전혀 이상이 없지만 숨쉬기가 힘들어… 박도영 기자 2011-05-10
“피곤은 간 때문”… 의사들 “글쎄요” 최근 야근과 회식이 잦았던 김성태(31, 가명)씨. 점심을 먹고 회사로 들어와 “아~피곤하다”고 내뱉으며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옆에 있던 동료는… 박양명 기자 2011-05-06
여성의 생체시계는 남성보다 6분 빨리 간다 여성의 생체시계는 남성보다 빨리 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체시계는 인체가 잠들고 깨어나는 시간을 조절하는 뇌 속의 신경덩어리를 말한다. … 손인규 기자 201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