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 처방 없이 먹어도 될까? 멜라토닌은 수면을 관장하는 호르몬이다. 해가 지면 분비돼 잠을 유도하고, 해가 뜨면 분비를 멈춘다. 햇볕을 쬐면 생성되는데 부족하면 보충제로… 이용재 기자 2022-02-15
임신 중 수면 무호흡, 고혈압 위험 3배 높다 (연구) 임신 기간이나 출산 후 수면호흡장애를 겪는 여성은 고혈압 및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사증후군은 심장질환… 정희은 기자 2022-02-14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 동반 시 악화 위험, 아시아인 약 2배 인종별로 천식과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동시에 겪는 유병률은 크게 차이가 없었지만, 아시아인이 악화될 위험은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성은 기자 2022-02-14
체중 줄이는데 도움 되는 작은 변화 3 체중을 한 달 만에 10㎏을 줄이는데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괜히 주눅이 든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살은 천천히… 권순일 기자 2022-02-14
늙어서도 생생한 뇌 유지하는 방법 6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관절이나 폐의 능력이 점차 감소되는 것은 받아들이지만 정신이 감퇴된다는 것은 좀처럼 견디기 힘들어… 코메디닷컴 2022-02-10
1시간 더 잘자면 살 빠진다 (연구) 밤에 잠을 1시간 더 잘수록 칼로리 섭취량이 270kcal 감소해 충분한 수면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정희은 기자 2022-02-09
5명 중 1명이 우울 “방치하면 코로나보다 위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정신건강이 악화됐다.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1년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 김성은 기자 2022-02-09
질병의 신호? 자꾸 하품을 하는 이유 사람은 모두 하품을 한다. 평균적으로 하루 20회, 한 번에 5초 정도 걸린다. 왜 하는 걸까? 아직 그 이유는… 이용재 기자 2022-02-09
얼굴이 아픈 뜻밖의 이유 5 얼굴이 아프다. 어디 부딪히거나 맞은 것도 아닌데. 무슨 까닭일까?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가 정리했다. ◆ 코중격 만곡증 코… 이용재 기자 2022-02-07
잠 못 자는 이유가 내 성격 때문이라고? 자정을 지나 새벽 1시 2시…, 시간은 자꾸 깊은 밤으로 빠져드는데, 정신은 몽롱하다가도 말똥말똥. 좀체 잠으로 빠져들 생각을 하지… 정희은 기자 202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