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여성의 '간암' 왜 많을까.. 간 지키는 법은? 오른쪽 윗배 통증, 덩어리,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황달 등이 나타나면 간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 김용 기자 2023-02-26
우리 몸에 곰팡이가 산다...뭐길래? 효모는 곰팡이다. 효모에는 많은 종류가 있는데 빵을 만드는 데 쓰이는 것도 있고, 맥주를 만드는 데 쓰이는 것도 있다.… 정희은 기자 2023-02-22
“성관계 산소 소모량, 낙엽 청소나 탁구 수준” 상당수 남성은 성관계를 일종의 ‘운동’으로 여긴다. 나이가 들면서 성관계가 좋은 운동인지, 아니면 심장을 위태롭게 하는 나쁜 운동인지 궁금한… 김영섭기자 2023-02-13
성욕 피어나는 ‘사랑의 묘약’ 있다? 뇌에서 분비되는 성호르몬인 키스펩틴을 주사하면 남녀의 성욕저하장애(HSDD)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2-08
세계 M두창 사망자 89명, 1월 9명.. 한국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는 사이 원숭이두창(M두창)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숭이두창 명칭에 대한 편견, 낙인 등을 우려해 지난해 11월부터… 김용 기자 2023-02-04
살 빼면 달라질까?....몸의 변화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이 체중을 줄이면 외모 외에도 건강에도 좋은 측면이 많다. 살을 빼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에 어떤 것들이… 정희은 기자 2023-02-01
항우울제, 감정반응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널리 사용되는 항우울제가 감정반응을 무디게 만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신경정신약리학(Neuropsychopharmacology)》에 발표된 영국과 덴마크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한건필 기자 2023-01-24
트림이 질병의 징후?...임신 난소암 심장마비 등 “꺼억∼” 트림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이지만 민망하다. 주변 사람에게 눈총을 받기 일쑤다. 이런 트림을 자주 한다면 몸에 이상 현상이 있을… 이지원 기자 2023-01-17
쓰리고 건조…잘 모르지만 흔한 폐경기 질병? 폐경기 여성들은 푸석해진 피부, 빠지는 머리카락 등 외모 변화에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약해지는 혈관 등… 이지원 기자 2023-01-14
태국 공주 3주간 의식불명, 생각보다 감염 흔한 이 세균은? 태국의 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44) 공주가 3주째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8일 지난달 14일 쓰러진 나렌티라템파야와디 공주는… 김수현 기자 2023-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