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도 혼자 못 신어”…H컵 가슴 D컵으로 줄인 20대女, 무슨 사연? H컵 가슴 탓에 신체·정신적 고통을 받은 여성이 결국 가슴 축소술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최지혜기자 2025-07-17
“밤낮 구분 어려워” 월세 아끼려 지하 벙커 사는 40대女…무슨 사연? 월세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 살고 있는 40대 미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틀린… 최지혜기자 2025-07-10
폭염에 온열질환자 역대 최단 기간 1000명 넘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8일 기준 올해 온열질환 누적환자 수가 1000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을… 장자원 기자 2025-07-10
'온수 위에 냉수'... 요즘 핫하다는 ‘음양탕’ 효과는? 최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음양탕’이 유행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인 전현무가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언급하며 화제가 된 음양탕은… 장자원 기자 2025-07-03
이 더위에 술 꿀꺽꿀꺽 마셨다간...줄줄 흐르는 땀 어떻게 관리하지? 올 들어 첫 열대야도 발생했다. 폭염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날씨에 흘리는 땀은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지만, 신진대사… 권순일 기자 2025-07-01
“잘 씻고, 선풍기 틀고”…모기에 물리지 않는 팁 “앵~, 앵~” 집안은 물론, 지하철과 엘리베이터 안에도 벌써 모기가 나타났다. 모기에 물리면 가렵고 붓는 것은 국지적인 알레르기 반응이다.… 권순일 기자 2025-06-30
“변기보다 58배 세균 많다”…여행 캐리어 침대 올려두면 안되겠네, 관리법은?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짐을 풀기 위해 캐리어를 침대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 지해미 기자 2025-06-27
저명한 英해부학교수, “더운 날에도 ‘찬물 샤워’ 썩 좋지 않아, 왜?” 영국의 저명한 해부학자가 더위를 식히는 데는 찬물 샤워 및 목욕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영국 랭커스터대… 김영섭기자 2025-06-24
탄수화물 ‘이렇게’ 먹는 중년 유명인들…혈관-체중에 변화가? 언제부턴가 탄수화물이 체중 증가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빵, 면, 쌀밥, 감자 등이다. 그러나 탄수화물을 무턱대고 끊었다가… 김용 기자 2025-06-21
“호텔 욕조에 30분 몸 담갔다가”…온몸이 미친듯 가렵더니 울긋 발진, 왜? 40번째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한 여성이 호텔 온수 욕조 이용 후 전신에 퍼진 발진으로 극심한… 정은지 기자 202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