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치료, 심부전 환자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줄인다" 심부전 환자의 심장근육에 줄기세포를 주입했더니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심장학회 온라인 연례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1-11-17
팬데믹 지나면 당뇨병 쓰나미 온다? 매년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유엔(UN)과 세계보건기구(WHO)및 국제당뇨병연맹(IDF)이 당뇨병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1991년 제정했다. 11월 14일이 선택된… 한건필 기자 2021-11-16
코로나19 신규 확진 2006명, 위중증 환자도 400명대 중앙재난대책본부(중대본)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06명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일요일에 비해 246명 많은 숫자다. 확진자는 6일 연속… 김혜원 기자 2021-11-15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6가지 요즘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장수’한다는 의미의 ‘건강수명’이 주목받고 있다. 100세를 살아도 병으로 수십 년을 누워 지내면… 김용 기자 2021-11-15
코로나19 신규확진 5일 연속 2000명대 11월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김수현 기자 2021-11-14
매년 11월 세계가 췌장암에 일제히 주목하는 이유 췌장암은 투병이 결코 만만치 않은 악성 종양이다. 미국이 ‘암과의 전쟁’을 선포한 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으나, 췌장암은 식도암·뇌암과… 김영섭기자 2021-11-14
암과의전쟁 50년···사망률 더 높아진 악성종양 3가지는? 미국 정부는 1971년 ‘암과의 전쟁’을 선포,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닉슨 대통령 시절의 일이다. 미국 정부는 암 퇴치를… 김영섭기자 2021-11-13
‘빨리 늙게’ 하는 일상 속 생활습관 7가지 노화는 인간의 숙명이다. 늙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일상생활 속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술, 담배를… 김용 기자 2021-11-12
사회적 고립, 노인 만성 염증 유발한다 (연구) 사회적 고립이란 사회적 접촉의 부재를 의미한다. 팬데믹을 계기로 사회적 고립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노인들의 외로움은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보현 기자 2021-11-10
버섯을 코로나19 치료제로?…임상시험 진행 중 버섯을 이용해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초기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