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4월, 입맛 살리고 건강 챙기는 식품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꽃이 만개하는 4월, 산과 바다 내음 가득한 식재료가 풍성하다. 기온은 올랐지만 미세먼지와 춘곤증으로 입맛이 뚝 떨어졌다?… 김혜원 기자 2022-04-03
자정 영업, 10명 모임.. 내일 ‘마지막’ 거리두기? 월요일(4일) 0시부터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이 밤 11시에서 12시로 늘어나고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이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된다.… 김용 기자 2022-04-03
[위드펫+] 반려견에겐 독약!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식품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사랑하는 존재가 떠오른다. 바로 우리 댕댕이! 하지만 사람 몸에 좋은 음식이 반려견 건강엔 치명적일 수… 김혜원 기자 2022-04-02
커피를 마시면 간에 생기는 일 4 몸이 찌뿌듯한 아침, 커피를 마시면 기운이 난다. 커피는 당뇨를 막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커피는 또 간에 좋다. 알코올과… 이용재 기자 2022-04-01
코로나 사망자 '화장', '매장' 모두 가능...장례비 지급은 중단 하루 확진자 발생이 아직 30만 명 전후로 발생하고 있으나, 정점을 지나 유행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거리두기 등의… 문세영 기자 2022-04-01
델타→오미크론 6개월…BA.1→BA.2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아변이인 BA.2가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우세종이 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20∼26일 기준 미국 내 신규… 한건필 기자 2022-03-31
운동 관련 오해, 그리고 해도 살 잘 안 빠지는 이유 “건강을 위해선 운동을 꼭 해야죠.” 운동을 강권한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 당뇨, 치매에 걸리기 쉽고, 조기 사망 위험이… 권순일 기자 2022-03-31
후텁지근한 밤에 심장마비 위험 높다 (연구) 60대 남성이라면 후텁지근한 밤을 조심해야겠다. 꿉꿉하고 더운 여름 밤에 60대 남성의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정희은 기자 2022-03-30
뾰족한 치료법 없는 루게릭병 치료가능성 발견(연구) 루게릭 병으로 잘 알려진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ALS)은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미국에서는 최대 3만명이 이 질병을 앓고 있고, 매년… 김영섭기자 2022-03-30
“암환자 자살률, 일반인보다 85% 높아” (연구) 암환자의 자살률과 우울증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암치료를 할 때 정신과 치료가 병행될 필요가 있음이 확인됐다. 28일(현지시간) 《네이처… 한건필 기자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