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면 뇌가 부식된다…영국 연구팀 확인 고혈압·비만보다 뇌에 더욱 큰 손상 흡연은 배우고 기억하고 추론하는 능력에 손상을 입힌다. 한마디로 뇌를 부식시킨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연구팀이… 조현욱 기자 2012-11-26
절개없는 눈매교정술, 수능 끝낸 여학생들에게 인기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정시를 앞둔 수험생들은 아직도 입시가 끝나지 않았지만 많은 수험생들이 이미 수시를 통해서 대학 입학을 결정지은… 김진성 기자 2012-11-22
근육 허약한 10대 남성, 조기 사망 위험 크다 스웨덴 연구팀, 100만명 24년간 추적 조사 근육이 허약한 10대 남성은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리와 팔의… 조현욱 기자 2012-11-21
통풍을 ‘황제 병’으로 부르는 이유는? 환자 매년 10% 씩 증가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통풍 환자가 매년 1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성… 권순일 기자 2012-11-21
“비만이지만 행복해”…유전적 이유 밝혀졌다 비만 유전자 있으면 우울증 위험 8% 감소 비만이지만 즐겁게 사는 사람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과학자들이 그… 조현욱 기자 2012-11-21
한국인, 너무 짜게 먹는다 당뇨·고혈압 늘고, 운동은 줄어 우리나라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의 두 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권순일 기자 2012-11-19
초경 시기 보면 얼마나 살찔 지 알 수 있다 심혈관 질환 위험성 예측 가능 첫 생리 시기가 성인기의 비만도, 허리둘레, 체질량지수와 관련이 있으며 이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성도… 이무현 기자 2012-11-16
돼지 게놈지도 완성…유전병 치료에 새 길 ‘네이처’에 논문 게재 미국과 유럽의 연구진이 돼지의 게놈 지도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사육용… 권순일 기자 2012-11-15
비만, 먹는 양보다 언제 먹느냐에 달렸다 식사 시간 바뀌면 신체 시계 고장 무엇을, 얼마나 많이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가 비만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이무현 기자 2012-11-13
배 부르고 살 빼려면 '탄수화물은 저녁에..' 식욕 호르몬 조절 효과…오래 가는 다이어트 탄수화물을 주로 저녁에만 섭취하면 포만감도 느끼고 날씬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현욱 기자 2012-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