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좋게 통통한 체형? 비만도 병 ‘물만 마셔도 살찐다’, ‘나는 원래 통뼈야’ 등 통통한 체형을 합리화하는 말은 다양하다. 표준 체중보다 ‘조금’ 더 나가는 과체중은… 김혜원 기자 2022-11-17
"정자수 절반으로 줄어"…인류 생식 위기 직면 인류의 정자수가 40년 만에 절반으로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감소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를 막기 위한 조치가… 한건필 기자 2022-11-16
출렁거리는 팔뚝살 줄이는 방법 7 팔에서 출렁이는 살, 많은 여성의 고민거리다. 지방을 제거를 위해 수술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도무지 줄어들지 않는 팔의 지방,… 이보현 기자 2022-11-16
살 찔 걱정 없이…매일 먹어도 되는 ‘건강 과일’ 4가지 과일이 채소와 함께 건강에 참 좋다지만 당분과 칼로리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비만을 두려워할 필요 없이, 마음… 김영섭기자 2022-11-16
술 없이도 알코올 중독?...장발효 증후군 술집 부근만 지나가도 취하는 사람이 있다. 술을 한방울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실제 술집 부근을 지나치지도, 술을… 최승식 기자 2022-11-15
불규칙한 생리주기, 심장 건강 적신호 (연구) 불규칙하거나 긴 생리 주기를 가진 사람들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40일… 이보현 기자 2022-11-15
대사증후군 물리치려면 단백질 줄여라? (연구)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가 비만과 당뇨병을 퇴치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이 대사증후군 환자들을 대상으로 단백질… 이보현 기자 2022-11-15
빛 공해, 당뇨병 위험 28% 높인다 (연구) 도시의 밤은 충분히 어둡지 않다. 집에 모든 불을 다 끈다고 할 지라도 밖에서 들어오는 빛 때문에 잠을 설치게… 윤은숙 기자 2022-11-15
소변 후 몇 방울 뚝뚝.. 갱년기 여성은? 나이 든 남자들은 소변을 다 보고 나서 ‘잘 털었는데’ 생각해도 오줌이 바지 사이로 몇 방울 흘러내려 곤혹스러울 때가… 김용 기자 2022-11-15
당뇨환자 95.3%가 40대 이상, 다식·다뇨·다음 '경고' 당뇨 환자의 95.3%는 4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40대도 방심하면 병을 키워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4일… 문세영 기자 2022-11-14